제289회 과천시의회(임시회)(폐회중)
인사청문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과천시의회사무과
2025년 3월 13일(목) 10시 01분
- 의사일정
- 1.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인사청문의 건
(10시 01분 개회)
○위원장 박주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본 위원회의 일정에 따라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시작하겠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및 역량 개발을 위해 설립된 출자기관입니다. 이에 위원님들께서는 후보자의 도덕성, 직무수행능력, 비전 및 리더십 등 업무 능력을 철저히 검증하여 과천시 청소년정책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박영미 후보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회의 진행 순서는 제2차 회의와 동일하게 진행하고자 하며, 후보자께서도 발언 시간이 포함된 질의 시간 10분을 고려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찬가지로 질의답변 진행 중 인사청문 대상자의 요구 또는 과천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15조 각 호의 사항에 해당하는 경우, 위원회 의결을 통해 인사청문회가 비공개회의로 전환될 수 있으며, 이 경우 관계자 외의 모든 분들은 회의장에서 퇴장해 주셔야 함을 다시 한번 공지드립니다.
지금부터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본 위원회의 일정에 따라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시작하겠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및 역량 개발을 위해 설립된 출자기관입니다. 이에 위원님들께서는 후보자의 도덕성, 직무수행능력, 비전 및 리더십 등 업무 능력을 철저히 검증하여 과천시 청소년정책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박영미 후보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회의 진행 순서는 제2차 회의와 동일하게 진행하고자 하며, 후보자께서도 발언 시간이 포함된 질의 시간 10분을 고려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찬가지로 질의답변 진행 중 인사청문 대상자의 요구 또는 과천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15조 각 호의 사항에 해당하는 경우, 위원회 의결을 통해 인사청문회가 비공개회의로 전환될 수 있으며, 이 경우 관계자 외의 모든 분들은 회의장에서 퇴장해 주셔야 함을 다시 한번 공지드립니다.
○위원장 박주리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후보자의 인사청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박영미 후보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서에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미 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박영미 후보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서에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미 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선서)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본인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맹세합니다.
2025년 3월 13일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박영미
○위원장 박주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박영미 후보자의 모두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영미 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10분 이내로 자기소개 및 정책 소견에 대하여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박영미 후보자의 모두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영미 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10분 이내로 자기소개 및 정책 소견에 대하여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안녕하십니까.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 연이틀 인사청문회를 진행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신 박주리 위원장님, 황선희 간사님, 윤미현 위원님, 김진웅 위원님, 이주연 위원님, 우윤화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 저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 후보자로서 도덕성, 직무수행능력에 대한 검증을 받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저에게는 개인적으론 매우 영광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책무감이 큰 느낌이 있습니다. 오늘 청문회에 성실하게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 개인 소개와 직무수행 계획을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저는 1999년부터 25년간 안양시 청소년재단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24년 6월 말에 퇴직을 했고 직원으로 수련시설 4개소, 재단 사무처 등 20년을 근무했습니다. 수련 관장의 직분은 5년 동안 근무를 했습니다.
과천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출현한 재단법인입니다. 지역사회 청소년활동, 보호복지 사업을 수행하며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청소년 전문기관이 되어야 설립 목적에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대표이사가 된다면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재단 직원들과 함께 가치 있는 경영을 통해 재단의 설립 목적에 맞는 청소년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현 재단은 재단으로서의 초기 단계로 체계를 구축해야 하는 상황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의 여러 가지 일로 직원들의 사기 저하 등 경영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재단 안정화와 발전을 위해 저는 다음 주요 4가지 과제를 중심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로 재단의 사회적 가치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조직관리 시스템을 갖추도록 직원교육과 성과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직원역량을 강화하고 직원들과 재단 인재상을 적립해 나가겠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직원들이 지역사회에서 재단의 가치와 목표를 공동 인식하면서 자발적으로 연구하고 학습하는 조직문화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대내외 소통 부족도 해소되는 방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원들 사기진작과 신뢰 회복으로 조직 안정화가 되어야 사업 진행도 원활하게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정의 안정성과 건전성 유지를 위해 공모사업 추진 등 다각적인 예산 확보 그리고 효율적인 예산관리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역과 소통하는 재단이 되도록 온·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하고 SNS 중심 홍보마케팅과 청소년 참여형 홍보콘텐츠도 제작하여 청소년이 참여하는 홍보마케팅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청소년 핵심역량 개발지원입니다. 시대적·학문적으로 변화하는 역량 개념을 반영하고 제7차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에 맞춰 청소년 성장 단계별 진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교 연계 진로 체험을 확대하겠습니다. 진로 페스티벌의 다변화 및 맞춤형 진학 정보 컨설팅으로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미래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청소년의 활동 기반인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청소년 미래역량 개발지원 협의체를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과천시의 특성을 살려 전문성 있고 유능한 분야별 인력풀을 구성하여 청소년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가하는 문화 활동, 축제는 청소년의 기획과 의견을 반영하여 더욱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청소년상담 보호복지 체계 고도화입니다. 우리 재단에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가 있습니다. 최근 디지털 유해 환경, 미디어 과의존,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심리·정서적으로 힘든 청소년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에 따른 성장주기별 청소년 상담 강화, 상담 인력의 전문성 향상에 노력하고, 가까운 곳에서 상담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상담, 마을 청소년 상담실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위기청소년의 지원을 위해 청소년 안전망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원스톱 서비스가 되도록 네트워크를 연계하여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네 번째 영역은 청소년정책을 종합적·체계적으로 추진하는 재단으로 경영하겠습니다. 현재 재단 산하기관은 상담복지센터, 진로체험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문화의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시 직영인 청소년수련관의 조속한 재단 편입 및 통합적 관리 방안을 마련해 나가고 시의회, 과천시와 적극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식정보타운 개발, 과천 공공택지지구 조성, 갈현 공공주택지구 조성 계획으로 증가하는 인구에 맞춰 청소년시설의 권역별 배치 방안을 과천시와 연구하고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시의회와 적극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천시는 4년 연속 살기 좋은 도시 1위로서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도 새롭게 발돋움하고자 하는 도전의 단계에 있습니다. 저 또한 한 단계씩 성실하게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을 과천형 청소년정책으로 적극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열린 경영을 통해 조직 구성원들과 즐겁게 일하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이 만드는 행복 도시 과천에서 행복하게 성장하는 과천 청소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과 과천시의 발전을 위해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 연이틀 인사청문회를 진행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신 박주리 위원장님, 황선희 간사님, 윤미현 위원님, 김진웅 위원님, 이주연 위원님, 우윤화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 저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 후보자로서 도덕성, 직무수행능력에 대한 검증을 받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저에게는 개인적으론 매우 영광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책무감이 큰 느낌이 있습니다. 오늘 청문회에 성실하게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 개인 소개와 직무수행 계획을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저는 1999년부터 25년간 안양시 청소년재단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24년 6월 말에 퇴직을 했고 직원으로 수련시설 4개소, 재단 사무처 등 20년을 근무했습니다. 수련 관장의 직분은 5년 동안 근무를 했습니다.
과천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출현한 재단법인입니다. 지역사회 청소년활동, 보호복지 사업을 수행하며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청소년 전문기관이 되어야 설립 목적에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대표이사가 된다면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재단 직원들과 함께 가치 있는 경영을 통해 재단의 설립 목적에 맞는 청소년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현 재단은 재단으로서의 초기 단계로 체계를 구축해야 하는 상황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의 여러 가지 일로 직원들의 사기 저하 등 경영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재단 안정화와 발전을 위해 저는 다음 주요 4가지 과제를 중심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로 재단의 사회적 가치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조직관리 시스템을 갖추도록 직원교육과 성과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직원역량을 강화하고 직원들과 재단 인재상을 적립해 나가겠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직원들이 지역사회에서 재단의 가치와 목표를 공동 인식하면서 자발적으로 연구하고 학습하는 조직문화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대내외 소통 부족도 해소되는 방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원들 사기진작과 신뢰 회복으로 조직 안정화가 되어야 사업 진행도 원활하게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정의 안정성과 건전성 유지를 위해 공모사업 추진 등 다각적인 예산 확보 그리고 효율적인 예산관리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역과 소통하는 재단이 되도록 온·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하고 SNS 중심 홍보마케팅과 청소년 참여형 홍보콘텐츠도 제작하여 청소년이 참여하는 홍보마케팅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청소년 핵심역량 개발지원입니다. 시대적·학문적으로 변화하는 역량 개념을 반영하고 제7차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에 맞춰 청소년 성장 단계별 진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교 연계 진로 체험을 확대하겠습니다. 진로 페스티벌의 다변화 및 맞춤형 진학 정보 컨설팅으로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미래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청소년의 활동 기반인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청소년 미래역량 개발지원 협의체를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과천시의 특성을 살려 전문성 있고 유능한 분야별 인력풀을 구성하여 청소년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가하는 문화 활동, 축제는 청소년의 기획과 의견을 반영하여 더욱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청소년상담 보호복지 체계 고도화입니다. 우리 재단에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가 있습니다. 최근 디지털 유해 환경, 미디어 과의존,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심리·정서적으로 힘든 청소년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에 따른 성장주기별 청소년 상담 강화, 상담 인력의 전문성 향상에 노력하고, 가까운 곳에서 상담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상담, 마을 청소년 상담실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위기청소년의 지원을 위해 청소년 안전망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원스톱 서비스가 되도록 네트워크를 연계하여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네 번째 영역은 청소년정책을 종합적·체계적으로 추진하는 재단으로 경영하겠습니다. 현재 재단 산하기관은 상담복지센터, 진로체험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문화의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시 직영인 청소년수련관의 조속한 재단 편입 및 통합적 관리 방안을 마련해 나가고 시의회, 과천시와 적극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식정보타운 개발, 과천 공공택지지구 조성, 갈현 공공주택지구 조성 계획으로 증가하는 인구에 맞춰 청소년시설의 권역별 배치 방안을 과천시와 연구하고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시의회와 적극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천시는 4년 연속 살기 좋은 도시 1위로서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도 새롭게 발돋움하고자 하는 도전의 단계에 있습니다. 저 또한 한 단계씩 성실하게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을 과천형 청소년정책으로 적극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열린 경영을 통해 조직 구성원들과 즐겁게 일하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이 만드는 행복 도시 과천에서 행복하게 성장하는 과천 청소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과 과천시의 발전을 위해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주리 수고하셨습니다.
박영미 후보자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윤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미 후보자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윤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윤화 위원 반갑습니다. 후보자로 이렇게 뵙게 돼서 너무 반갑고요. 그리고 모두발언도 잘 들었습니다.
과천청소년재단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도 파악하신 걸로 모두발언에서 확인할 수가 있었는데요. 정확하게 파악하고 계신지 다시 한번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과천시청소년재단에 당면해 있는 그런 문제점이라든지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계실까요?
과천청소년재단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도 파악하신 걸로 모두발언에서 확인할 수가 있었는데요. 정확하게 파악하고 계신지 다시 한번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과천시청소년재단에 당면해 있는 그런 문제점이라든지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계실까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제가 담당 국장님께 소상히 다 말씀은 들었고 어떤 과정인지는 다 알고는 있습니다.
○우윤화 위원 그런 부분들이 앞으로 후보자께서 청문회에 임하시거나 또는 청문회를 통과하셔서 또 임기를 시작하시게 되면 저희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이 기존보다는 더 발전되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지원동기와 공공가치 실현에 대해서 포부도 말씀해 주셨는데요. 특히 또 행복하게 성장하는 과천 청소년에 대해서 강조를 많이 해 주셨습니다. 매우 반가운 부분이고요. 혹시 지금 과천 청소년정책에 대해서도 파악을 하고 계실까요?
지원동기와 공공가치 실현에 대해서 포부도 말씀해 주셨는데요. 특히 또 행복하게 성장하는 과천 청소년에 대해서 강조를 많이 해 주셨습니다. 매우 반가운 부분이고요. 혹시 지금 과천 청소년정책에 대해서도 파악을 하고 계실까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사실 제 생각에는 청소년정책이 우리 중앙정부 여성가족부의 정책을 전달체계에 따라서 경기도 기초지자체에 내려오고, 그리고 그런 정책들을 지역사회에서는 우리 지역에 맞는 맞춤형 정책으로 또 만듭니다. 만들어서 정책을 실행하고 사업을 전개하는 게 사실 재단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파악한 바에 의하면 우리 과천재단은 아직 그런 안정화된 재단이라고 보기에는 좀 어렵죠. 어려운 상황이고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단계별로 그런 정책을 실행하고 사업을 해나가는 것을 사실 위원님들도 많이 도와주셔야 되고 시와 재단이 혼연일체가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또 이러한 사항들을 우리 청소년들, 시민들의 의견도 같이 모으는 것도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파악한 바에 의하면 우리 과천재단은 아직 그런 안정화된 재단이라고 보기에는 좀 어렵죠. 어려운 상황이고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단계별로 그런 정책을 실행하고 사업을 해나가는 것을 사실 위원님들도 많이 도와주셔야 되고 시와 재단이 혼연일체가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또 이러한 사항들을 우리 청소년들, 시민들의 의견도 같이 모으는 것도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윤화 위원 그러면 후보자께서 보시는 청소년, 과천시 청소년정책의 가장 중요한 가치를 두고 나아가야 될 방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위원님 말씀에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과천시의 청소년들은 다른 지역과 비교하면 청소년들의 지역 특성과 또 청소년들의 문화나 이런 게 조금 전 다르다고 제 나름대로 판단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맞춰서 사실 제가 그것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 재단에서 정기적으로 청소년들의 의견을 물어보는 욕구조사를 하고 시에서도 정책적으로 그게 필요하거든요. 또 의회에서도 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욕구조사를 통해서 우리 청소년들이 또 학부모들이 뭘 원하는지 알아야 되고 데이터 기반에 의한 그런 사업도 전개할 필요가 있는데, 지난번에 중장기계획도 재단에서 추진한 걸로 제가 자료는 얼핏 봤는데 그 내용이 제가 딱 이거다 하는 내용은 사실 없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그게 아쉬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어떤 비전이나 가치 체계나 이런 걸 정할 수는 있지만 대표가 정해서는 되지 않거든요. 제가 ‘과천 청소년들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우리 여기 일해 온 직원들, 또 우리 과천시민들이나 청소년들은 ‘과천은 행복이 아니에요, 우리는 다른 게 있습니다.’ 이런 게 있으면 그걸 협의해서 그거는 같이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합의가 안 됐고 소통이 안 됐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여러 가지 지난번에 문제들이 발생하지 않았나. 그런 것들을 원활하게 소통을 했으면 절대 문제가 생기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공공의 가치나 목표에 대해서 인식들이 낮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우리 재단에서 정기적으로 청소년들의 의견을 물어보는 욕구조사를 하고 시에서도 정책적으로 그게 필요하거든요. 또 의회에서도 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욕구조사를 통해서 우리 청소년들이 또 학부모들이 뭘 원하는지 알아야 되고 데이터 기반에 의한 그런 사업도 전개할 필요가 있는데, 지난번에 중장기계획도 재단에서 추진한 걸로 제가 자료는 얼핏 봤는데 그 내용이 제가 딱 이거다 하는 내용은 사실 없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그게 아쉬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어떤 비전이나 가치 체계나 이런 걸 정할 수는 있지만 대표가 정해서는 되지 않거든요. 제가 ‘과천 청소년들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우리 여기 일해 온 직원들, 또 우리 과천시민들이나 청소년들은 ‘과천은 행복이 아니에요, 우리는 다른 게 있습니다.’ 이런 게 있으면 그걸 협의해서 그거는 같이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합의가 안 됐고 소통이 안 됐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여러 가지 지난번에 문제들이 발생하지 않았나. 그런 것들을 원활하게 소통을 했으면 절대 문제가 생기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공공의 가치나 목표에 대해서 인식들이 낮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우윤화 위원 조금 전에 말씀해 주셨듯이 안양에서는 20년 정도의 청소년 분야에서 활동을 하신 걸로,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25년 했습니다.
○우윤화 위원 25년이신가요? 굉장히 많은 시간들을 한 분야에서 열정을 다해서 임해 주셨고. 그러나 안양하고 또 과천은 다를 거라고 이제 인지를 하고 계신 거잖아요, 그러면서 소통 부분도 말씀해 주셨고.
그러나 이제 대표이사로 취임하시게 된다고 하면 그래도 리더로서 또 어떠한 철학을 가지고 이렇게 청소년재단을 이끌어 나가셔야 될 텐데 가지고 계시는 철학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좀 있으실까요?
그러나 이제 대표이사로 취임하시게 된다고 하면 그래도 리더로서 또 어떠한 철학을 가지고 이렇게 청소년재단을 이끌어 나가셔야 될 텐데 가지고 계시는 철학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좀 있으실까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저는 제가 직원 시절부터 일을 해오면서 직원들과 소통이 사실 제일 중요하거든요. 저는 주로 수평적인 소통을 해온 사람입니다. 수평적인 의사소통을 앞으로도 계속해 나갈 거고, 우리 재단의 직원들이 과천시의 시책이나 과천시의 특성, 과천시의 청소년들의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 사실 다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청소년 사업을 잘하기 위해서는 제가 말씀을 드리면 저는 그런 적이 있었거든요. 길거리를 지나갑니다. 동 주민센터가 있는데 저는 동에 가서도 청소년들이 여기 동에 와서 할 거리가 있나 이런 거를 동장님하고 얘기한 적도 있어요. 뭐냐 하면 그러면 담당 공무원들은 놀라죠. “애들이 동에 와서 뭐합니까?” 이러는데, 아이들은 사실 백지상태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러면 동에 와서 동의 행정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우리 부모님들이 낸 세금을 우리 동에서는 뭘 쓰고, 이런 부분들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런 걸 동장님이 체계적으로 아이들한테 설명을 해라.
그리고 여기서 민원 서식들도 많잖아요. 그런데 사실 어른들이 봐도 민원 서식의 용어가 아직도 일본식이 많잖아요.
우리가 청소년 사업을 잘하기 위해서는 제가 말씀을 드리면 저는 그런 적이 있었거든요. 길거리를 지나갑니다. 동 주민센터가 있는데 저는 동에 가서도 청소년들이 여기 동에 와서 할 거리가 있나 이런 거를 동장님하고 얘기한 적도 있어요. 뭐냐 하면 그러면 담당 공무원들은 놀라죠. “애들이 동에 와서 뭐합니까?” 이러는데, 아이들은 사실 백지상태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러면 동에 와서 동의 행정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우리 부모님들이 낸 세금을 우리 동에서는 뭘 쓰고, 이런 부분들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런 걸 동장님이 체계적으로 아이들한테 설명을 해라.
그리고 여기서 민원 서식들도 많잖아요. 그런데 사실 어른들이 봐도 민원 서식의 용어가 아직도 일본식이 많잖아요.
○우윤화 위원 맞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아이들한테 그거 쓰라고 하면 쓰는 아이들이 없더라고요. 그런 부분부터 아이들의 생활 속에서도 자기 주도적으로 이런 부분을 하고 맨날 엄마가 해주는 게 아니고. 그런 생각을 하다 보면 정말 청소년 사업은 무궁무진하고 너무나 할 게 많다는 거죠.
그런데 이제 그런 고민과 관심이 없기 때문에 맨날 하던 거 하고 그냥 주어진 거 하고 이러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었고 관심과 애정이 있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사업은 저는 많기 때문에 지역을 잘 알고 지역자원을 조사해서 리스트업을 하고 이런 건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런 고민과 관심이 없기 때문에 맨날 하던 거 하고 그냥 주어진 거 하고 이러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었고 관심과 애정이 있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사업은 저는 많기 때문에 지역을 잘 알고 지역자원을 조사해서 리스트업을 하고 이런 건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윤화 위원 말씀 들으니까 새로 청소년재단의 대표이사를 선임하는 이런 청문회 과정에서 굉장히 이제 새로운 전략과 비전을 가지고 계신 거라 반갑긴 한데요.
그러나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이 2011년도에 설립이 됐습니다. 그러나 지금 한 15년 정도 가까이 사실상 유명무실하게 운영되어온 것을 후보자께서도 파악하셨으리라 보는데요.
재단이라는 제도는 있지만 실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던 과거의 경력이 있었고, 또 청소년정책 전달체계가 행정의 주변부로 밀려나는 이런 과정이 있었습니다. 이게 과연 청소년재단의 문제만은 아니고 집행부의 문제도 있을 것입니다. 그랬던 그 15년간의 이런 문제점들을 과연 우리 후보자께서 잘해 주시리라 믿고 싶고 또 믿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도 물음표(question mark)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후보자께서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이 정상적으로 위상을 가지 못했던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파악을 하고 계신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이 2011년도에 설립이 됐습니다. 그러나 지금 한 15년 정도 가까이 사실상 유명무실하게 운영되어온 것을 후보자께서도 파악하셨으리라 보는데요.
재단이라는 제도는 있지만 실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던 과거의 경력이 있었고, 또 청소년정책 전달체계가 행정의 주변부로 밀려나는 이런 과정이 있었습니다. 이게 과연 청소년재단의 문제만은 아니고 집행부의 문제도 있을 것입니다. 그랬던 그 15년간의 이런 문제점들을 과연 우리 후보자께서 잘해 주시리라 믿고 싶고 또 믿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도 물음표(question mark)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후보자께서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이 정상적으로 위상을 가지 못했던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파악을 하고 계신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주리 1분 남았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과천재단은 제가 봤을 때는 위원님들이 너무 잘 아시고 계실 것 같아요.
경기도는 다 재단 체계인데 재단의 시작은 사실 청소년수련관입니다, 100%. 그런데 여기 같은 경우에 수련관은 시 직영, 이 부분이 굉장히 좀 저는 미스이지 않았나. 왜냐하면 청소년활동은 모든 아이들한테 대상입니다. 하지만 상담은 모든 아이들이 받지는 않거든요. 필요하거나 그런 경우인데, 그러다 보니까 이런 사업이나 정책 체계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좀 흐름이나 이런 게 끊겼다. 그게 굉장히 저는 오류가 있지 않았나 많이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기도는 다 재단 체계인데 재단의 시작은 사실 청소년수련관입니다, 100%. 그런데 여기 같은 경우에 수련관은 시 직영, 이 부분이 굉장히 좀 저는 미스이지 않았나. 왜냐하면 청소년활동은 모든 아이들한테 대상입니다. 하지만 상담은 모든 아이들이 받지는 않거든요. 필요하거나 그런 경우인데, 그러다 보니까 이런 사업이나 정책 체계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좀 흐름이나 이런 게 끊겼다. 그게 굉장히 저는 오류가 있지 않았나 많이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윤화 위원 그럼 정상적인 위상을 가지지 못했던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수련관과의,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재단의 시작은 수련관이었어야 된다는 거죠.
○이주연 위원 이주연 위원입니다.
후보자님이 모두에 발언하시고 또 답변 가운데서 말씀하셨다시피 현재 우리 청소년재단은 그동안 굉장히 기형적으로 운영돼 왔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시의원 하기 전에 청소년재단이사, 비상임 이사로 있으면서 너무 이상해서 시의원이 되자마자 제가 이 문제를 굉장히 파고들어서 사무국도 제가 막 주장해서 일단 사무국부터 신설하고 이런저런 용역도 제가 주문을 했었는데 후보자님이 파악하신 것처럼 용역 결과도 너무 실망스러워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청소년육성재단, 아직까진 육성재단이고 곧 있을 임시회에서 저희가 조례 개정을 할 건데 이것부터가 굉장히 시대에 많이 늦었죠. 제가 안양을 보니까 2018년에 육성이라는 글자를 뺐더라고요. 그런데 저희는 이제서야 이런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과천시청소년재단이 향후 지속 가능한 운영 기틀을 다질 진짜 중요한 시기에 어떻게 보면 초대 대표이사를 맞이하는 그런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래서 대표이사 직무를 처음 선발하는 만큼 청소년들에 대한 애정과 청소년 육성에 대한 철학을 잘 갖추신 분이 선발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갖고 있었는데요.
제가 제출해 주신 직무수행계획서를 봤을 때 후보자님의 청소년정책 방향성이나 철학을 잘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방금 전 우윤화 위원님이 제일 중요한 어떤 철학적 부분에 대해서 질문했을 때도 답변이 직원과의 소통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먼저 말씀하셨는데, 제가 여쭈고 싶은 것은 직원과의 소통 이런 게 아니라 청소년정책, 과천에서 청소년들은 이렇게 뒷받침받고 자라면 좋겠다. 이런 어떤 철학적인 부분에 대해서 좀 구체적으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후보자님이 모두에 발언하시고 또 답변 가운데서 말씀하셨다시피 현재 우리 청소년재단은 그동안 굉장히 기형적으로 운영돼 왔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시의원 하기 전에 청소년재단이사, 비상임 이사로 있으면서 너무 이상해서 시의원이 되자마자 제가 이 문제를 굉장히 파고들어서 사무국도 제가 막 주장해서 일단 사무국부터 신설하고 이런저런 용역도 제가 주문을 했었는데 후보자님이 파악하신 것처럼 용역 결과도 너무 실망스러워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청소년육성재단, 아직까진 육성재단이고 곧 있을 임시회에서 저희가 조례 개정을 할 건데 이것부터가 굉장히 시대에 많이 늦었죠. 제가 안양을 보니까 2018년에 육성이라는 글자를 뺐더라고요. 그런데 저희는 이제서야 이런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과천시청소년재단이 향후 지속 가능한 운영 기틀을 다질 진짜 중요한 시기에 어떻게 보면 초대 대표이사를 맞이하는 그런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래서 대표이사 직무를 처음 선발하는 만큼 청소년들에 대한 애정과 청소년 육성에 대한 철학을 잘 갖추신 분이 선발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갖고 있었는데요.
제가 제출해 주신 직무수행계획서를 봤을 때 후보자님의 청소년정책 방향성이나 철학을 잘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방금 전 우윤화 위원님이 제일 중요한 어떤 철학적 부분에 대해서 질문했을 때도 답변이 직원과의 소통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먼저 말씀하셨는데, 제가 여쭈고 싶은 것은 직원과의 소통 이런 게 아니라 청소년정책, 과천에서 청소년들은 이렇게 뒷받침받고 자라면 좋겠다. 이런 어떤 철학적인 부분에 대해서 좀 구체적으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청소년 관련된 철학을 말씀하시는 거죠? 재단 운영의 경영 철학을 말씀하시는 건지.
○이주연 위원 재단 운영이 아니고,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청소년 관련.
○이주연 위원 직무수행계획서를 읽었을 때 약간 경영에 많은 부분의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걸 떠나서 과천시 청소년 정책을 앞으로 재단에서 맡아서 해주는 역할도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후보자님의 청소년정책에 대한 그런 철학, 청소년은 어떻게 자라야 바람직한가, 그것도 포함해서 모두 설명도 그렇고 답변 부분에서 지금 학업 스트레스가 우리나라는 유독 심하고 과천시가 그 평균보다 사실 그런 스트레스가 낮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학부모님들이 진로·진학 이런 것에 관심도 많으시고 해서 이런 부분에 대한 후보자님의 철학을 듣고 싶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파악한 과천시의 청소년들은 어떤가. 사실 주변에 아는 학부모님도 있고 그래서 이야기도 들어보고 했는데 과천은 학교가 좀 작고 인구가 적다 보니까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를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많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고등학교도 작고 하니까 유대관계도 좋고 그런 거는 굉장히 저는 긍정적이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을 했고.
말씀하신 것처럼 학부모님들의 교육 열의도 대단하고 또 일부에 공부를 좀 잘하는 친구들은 다른 지역의 자사고나 이런 데로 고등학교를 많이 간다, 그렇지 않은 친구들은 과천에서 학교를 가고. 그러면서 아무래도 이제 학업 중심이다 보니 스트레스도 많고 비교하고 이런 것들이 많잖아요. 그러면 청소년기에 아이들은 사실 공부 외에 해야 할 일이 많은데 아마 위원님들도 마찬가지고 저도 그런데 우리가 공부만 열심히 해서 진로를 선택했다고 하는 친구들은 사실 별로 없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청소년들을 그동안 많이 만나본 바에 의하면 또 성인이 된 친구들을 보면 청소년 활동이나 아니면 다른 곳에 가서 체험활동을 하면서 “이런 일을 하고 싶었어요.”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청소년기에는 다양한 체험을 분야별로 해주는 게 청소년재단의 역할입니다. 그래야지 아이들이 청소년기에 그 경험치가 성인이 돼서도 사회생활도 원활히 하고 정말 우리가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는 일이지 학교 공부만 해서는 굉장히 폐쇄적이 되고 공부만 했던 아이들은 나중에 사회생활도 사실 쉽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다양한 수련거리나 체험거리, 진로 관련된 부분, 학교 교과와는 별개, 그런 지역사회와 연계한 것, 지역사회 문제점을 찾아서 정책 제안을 한다거나 이런 훈련도 굉장히 필요합니다.
지금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굉장히 시스템이 많거든요. 그런데 제가 과천을 찾아봤더니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거의 없더라고요. 제가 비교하기엔 그렇지만 다른 재단들은 청소년이 지자체의 문제를 조사해서 그것을 건의하고 그런 프로그램이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고 공모사업으로도 과거에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일단은 과천의 청소년들이 이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직접 참여하는 그런 사업들을 구상해야겠구나, 먼저 많이 생각했고.
그걸 제가 말씀드렸지만, 성장주기 단계별로 초등학생 친구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해야 될 사업이 있고, 중·고등학교 친구들이 또 있고 대학생들이 있으면 대학생도 마찬가지거든요. 그거를 구분하고 조사해서 우리 직원들하고 협의를 해서 그런 사업을 만들 생각이고요.
그런 질문 내용이 예상 질문에 위원님들 있었습니다. 그래서 ‘질문하시면 말씀드려야겠구나.’ 생각했었는데 그런 생각을 해 왔고.
지금은 청소년들이 아시지만 영상으로, 디지털로 너무나 보고 듣는 게 많습니다. 그렇지만 학교 교과나 이런 것은 너무나 제한적이거든요. 아이들이 어떻게 보면 우리보다 더 많이 알고 더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알고 아이들이 또 영상, 디지털 같은 경우에도 올바르게 나갈 수 있도록 그런 literacy(문해력) 교육도 많이 필요하겠고 해서 그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방향성을 맞춰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파악한 과천시의 청소년들은 어떤가. 사실 주변에 아는 학부모님도 있고 그래서 이야기도 들어보고 했는데 과천은 학교가 좀 작고 인구가 적다 보니까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를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많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고등학교도 작고 하니까 유대관계도 좋고 그런 거는 굉장히 저는 긍정적이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을 했고.
말씀하신 것처럼 학부모님들의 교육 열의도 대단하고 또 일부에 공부를 좀 잘하는 친구들은 다른 지역의 자사고나 이런 데로 고등학교를 많이 간다, 그렇지 않은 친구들은 과천에서 학교를 가고. 그러면서 아무래도 이제 학업 중심이다 보니 스트레스도 많고 비교하고 이런 것들이 많잖아요. 그러면 청소년기에 아이들은 사실 공부 외에 해야 할 일이 많은데 아마 위원님들도 마찬가지고 저도 그런데 우리가 공부만 열심히 해서 진로를 선택했다고 하는 친구들은 사실 별로 없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청소년들을 그동안 많이 만나본 바에 의하면 또 성인이 된 친구들을 보면 청소년 활동이나 아니면 다른 곳에 가서 체험활동을 하면서 “이런 일을 하고 싶었어요.”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청소년기에는 다양한 체험을 분야별로 해주는 게 청소년재단의 역할입니다. 그래야지 아이들이 청소년기에 그 경험치가 성인이 돼서도 사회생활도 원활히 하고 정말 우리가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는 일이지 학교 공부만 해서는 굉장히 폐쇄적이 되고 공부만 했던 아이들은 나중에 사회생활도 사실 쉽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다양한 수련거리나 체험거리, 진로 관련된 부분, 학교 교과와는 별개, 그런 지역사회와 연계한 것, 지역사회 문제점을 찾아서 정책 제안을 한다거나 이런 훈련도 굉장히 필요합니다.
지금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굉장히 시스템이 많거든요. 그런데 제가 과천을 찾아봤더니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거의 없더라고요. 제가 비교하기엔 그렇지만 다른 재단들은 청소년이 지자체의 문제를 조사해서 그것을 건의하고 그런 프로그램이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고 공모사업으로도 과거에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일단은 과천의 청소년들이 이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직접 참여하는 그런 사업들을 구상해야겠구나, 먼저 많이 생각했고.
그걸 제가 말씀드렸지만, 성장주기 단계별로 초등학생 친구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해야 될 사업이 있고, 중·고등학교 친구들이 또 있고 대학생들이 있으면 대학생도 마찬가지거든요. 그거를 구분하고 조사해서 우리 직원들하고 협의를 해서 그런 사업을 만들 생각이고요.
그런 질문 내용이 예상 질문에 위원님들 있었습니다. 그래서 ‘질문하시면 말씀드려야겠구나.’ 생각했었는데 그런 생각을 해 왔고.
지금은 청소년들이 아시지만 영상으로, 디지털로 너무나 보고 듣는 게 많습니다. 그렇지만 학교 교과나 이런 것은 너무나 제한적이거든요. 아이들이 어떻게 보면 우리보다 더 많이 알고 더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알고 아이들이 또 영상, 디지털 같은 경우에도 올바르게 나갈 수 있도록 그런 literacy(문해력) 교육도 많이 필요하겠고 해서 그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방향성을 맞춰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주연 위원 후보님 말씀하신 대로 청소년들이 직접 우리 과천시 주변 마을에 관심을 갖고 정책을 제안하고 이런 부분이 청소년 관련과나 재단에서 없었기 때문에 우리 과천시의회에서,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의정활동하고 있더라고요.
○이주연 위원 네. 청소년 의정학교를 지금 3회째 하면서 굉장히 호응이 많아서, 사실 저희가 운영하면서 ‘아, 이거는 말씀하신 대로 어떤 과의 다른 어떤 사업으로 연계가 돼도 좋겠다.’라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직무계획서에는 경영의 초점이 있는 걸로,
○위원장 박주리 2분 남았습니다.
○이주연 위원 있는데 보면 ‘ESG 가치로 조직 경영을 지속적으로 하겠다.’ 이렇게 일단 1번에 최우선으로 써주셨는데 이 부분 간단히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재단은 출자·출연기관입니다. 출자·출연기관의 기본은 ESG 경영입니다.
사실은 과천재단 내에서 제가 ‘ESG 경영해야 됩니다.’ 이러면은 사실 직원들이 너무 힘든 거 제가 아는데, 시의회에도 지금 ESG 경영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제가 자료를 많이 찾아봤더니. 그런데 ESG의 가치가 우리 재단이나 지역사회에 맞게 이거를 맞춤형으로 해나가면 되는 거고, 큰 거를 저는 하려고 하는 건 아니고요.
사실은 이제 2위가 환경이잖아요. 환경은 청소년들의 또 미래이기도 하고 이 환경에 대해서 우리가 기본적으로 친환경, 실천할 수 있는 부분들, 그걸 재단 차원에서 필요합니다. 그런 사업을 직원들 전체가 같이 공동의 목표를 위해서 할 필요도 있고 지역사회단체나 기업체하고 연계해서도 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S는 Social(사회) 부분이잖아요. 이 부분은 우리의 사회적인 부분인데 재단의 직원들만 행복해서는 ESG가 안 되거든요. 그러면 재단의 내부고객, 외부고객, 결국에는 지역 주민이 다 들어갑니다. 그러면 우리 지역사회 주민들이 우리 과천에서 살면서 안전해야 하고 행복해야 하고 여러 가지 가치적인 부분을 활동해야 하는데, 그러면 우리 재단 직원들도 지역사회공헌 활동도 해야 합니다. 지역사회공헌 활동도 해야 하고 가치 있는 협업도 해야 하고 지역사회에 어려운 일이 있으면 같이 가서 도와서 해야 하고, 이런 부분들이 재단의 가치를 높이는 일입니다. 그렇게 해야 우리 청소년재단도 ‘청소년재단이 지역사회에서 활동을 하는구나.’ 이런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리고 청소년들하고도 같이 이런 환경이나 사회적인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ESG 가치가 중요하고, G는 지역사회 Governance를 말씀하는데 이 안에는 지역사회, 우리 재단이 사실 그동안에 과거에 그런 일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그런 부분들은 사실 어떻게 보면 청렴해도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청렴한 재단이,
사실은 과천재단 내에서 제가 ‘ESG 경영해야 됩니다.’ 이러면은 사실 직원들이 너무 힘든 거 제가 아는데, 시의회에도 지금 ESG 경영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제가 자료를 많이 찾아봤더니. 그런데 ESG의 가치가 우리 재단이나 지역사회에 맞게 이거를 맞춤형으로 해나가면 되는 거고, 큰 거를 저는 하려고 하는 건 아니고요.
사실은 이제 2위가 환경이잖아요. 환경은 청소년들의 또 미래이기도 하고 이 환경에 대해서 우리가 기본적으로 친환경, 실천할 수 있는 부분들, 그걸 재단 차원에서 필요합니다. 그런 사업을 직원들 전체가 같이 공동의 목표를 위해서 할 필요도 있고 지역사회단체나 기업체하고 연계해서도 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S는 Social(사회) 부분이잖아요. 이 부분은 우리의 사회적인 부분인데 재단의 직원들만 행복해서는 ESG가 안 되거든요. 그러면 재단의 내부고객, 외부고객, 결국에는 지역 주민이 다 들어갑니다. 그러면 우리 지역사회 주민들이 우리 과천에서 살면서 안전해야 하고 행복해야 하고 여러 가지 가치적인 부분을 활동해야 하는데, 그러면 우리 재단 직원들도 지역사회공헌 활동도 해야 합니다. 지역사회공헌 활동도 해야 하고 가치 있는 협업도 해야 하고 지역사회에 어려운 일이 있으면 같이 가서 도와서 해야 하고, 이런 부분들이 재단의 가치를 높이는 일입니다. 그렇게 해야 우리 청소년재단도 ‘청소년재단이 지역사회에서 활동을 하는구나.’ 이런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리고 청소년들하고도 같이 이런 환경이나 사회적인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ESG 가치가 중요하고, G는 지역사회 Governance를 말씀하는데 이 안에는 지역사회, 우리 재단이 사실 그동안에 과거에 그런 일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그런 부분들은 사실 어떻게 보면 청렴해도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청렴한 재단이,
○위원장 박주리 발언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반부패, 청렴 정책, 친환경 이런 부분들이 우리의 생활 속, 정책 또 사업에 녹아나야 하거든요. 그런 부분이 저는 ESG 가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감사합니다.
○윤미현 위원 후보자님, 우리 과천시를 선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제가 감사드립니다.
○윤미현 위원 왜냐하면 20여 년간 직원으로 또 팀장으로 그리고 관장님까지 이렇게 다양한 절차에 의해서 실무를 경험하시기가 쉽지 않은데 그 모든 과정들을 잘 거쳐오셨기 때문에 아마 뒤에 함께 배석해 계시는, 그리고 함께 일을 하시고 호흡을 맞춰 가셔야 하는 직원분들하고도 아마 마음이나 실무에 대해서 이해도가 높고 그렇기 때문에 더 호흡을 잘 맞춰가실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동료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던 과거의 불협화음은 저는 성장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부정적으로만 보지 않고 서로의 가치, 또 업무 형태, 그리고 구조적인 문제들이 다른 것을 조율해 가기 위한 하나의 성장통이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이제는 그 성장통을 기반으로 후보자님께서 실무에 돌입하시게 되면 더 빠른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내실 수 있다고 하는 기대감으로 오늘 이 청문회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질문드릴 것은 어떤 부분이냐면 과천시에는 조금 경제적인 소득 부분 그리고 부모님들의 학력, 레벨 이런 것들이 타 도시에 비해서 굉장히 높은 편이고, 그리고 공교육도 의지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지만 저희는 대안학교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교육 비율이 조금 높은 편이거든요. 그리고 유독 목소리도 높은 편입니다.
그런데 우리 과천시의 주택 소유의 형태를 보면 아파트 단지별로 구성되어 있고, 그리고 다른 지역에 비해서 유독 교육에 관한 관심도와 민원도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바람이 높은 편이에요, 니즈가 높은 편이에요.
그런데 이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해서 혹시 안양에서 근무하셨을 때 공교육 내에 있는 아이들 말고 그 가치상으로 보면 마을 속 청소년 프로그램을 굉장히 주도적으로 해 오셨는데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해서, 또 유학을 마치고 온 아이들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 아이들에 대해서 특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혹시 어떤 쪽의 경험이 있으시고 저희에게 접목할 만한 내용이 있다면 지금 대략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동료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던 과거의 불협화음은 저는 성장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부정적으로만 보지 않고 서로의 가치, 또 업무 형태, 그리고 구조적인 문제들이 다른 것을 조율해 가기 위한 하나의 성장통이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이제는 그 성장통을 기반으로 후보자님께서 실무에 돌입하시게 되면 더 빠른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내실 수 있다고 하는 기대감으로 오늘 이 청문회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질문드릴 것은 어떤 부분이냐면 과천시에는 조금 경제적인 소득 부분 그리고 부모님들의 학력, 레벨 이런 것들이 타 도시에 비해서 굉장히 높은 편이고, 그리고 공교육도 의지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지만 저희는 대안학교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교육 비율이 조금 높은 편이거든요. 그리고 유독 목소리도 높은 편입니다.
그런데 우리 과천시의 주택 소유의 형태를 보면 아파트 단지별로 구성되어 있고, 그리고 다른 지역에 비해서 유독 교육에 관한 관심도와 민원도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바람이 높은 편이에요, 니즈가 높은 편이에요.
그런데 이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해서 혹시 안양에서 근무하셨을 때 공교육 내에 있는 아이들 말고 그 가치상으로 보면 마을 속 청소년 프로그램을 굉장히 주도적으로 해 오셨는데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해서, 또 유학을 마치고 온 아이들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 아이들에 대해서 특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혹시 어떤 쪽의 경험이 있으시고 저희에게 접목할 만한 내용이 있다면 지금 대략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사실 지금 윤미현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은 굉장히 어려운 내용입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제가 과천재단을 지원하면서 매일 과천시의 언론을 검색하다 보니까 2월 9일 자 경기일보에 신문 기사가 났었습니다. 그런데 ‘과천의 학교 밖 센터의 친구가 한국뉴욕주립대에 수석 합격을 했다.’ 이 친구가 어려운 가운데도 이렇게 했다는 내용이었는데, 사실은 이 기사를 보면서 ‘과천에 어려운 친구가 있나?’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제가 과천에 아는 분한테 또 물어봤잖아요. ‘과천에 이 기사가 났는데 이 친구가 사실 정말 어려운 친구였냐?’ 그랬더니 호주에 이민을 갔다 와서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내용이더라고요. 그래서 ‘과천에는 그런 친구들이 많겠구나.’ 제가 생각을 했는데.
저는 이런 친구들을 보면 중도 귀국 청소년, 아니면 와서 부적응하거나 이런 친구들이 다른 지역에도 은근히 많더라고요. 그러면 이 친구들이 어디에 가서 뭐를 해야 할지 모르는데, 보면 우리 부모님들 같은 경우에는 ‘이 아이가 빨리 적응해서 한국에서 공부해서 좋은 학교를 가야지’ 사실 그 목표만 생각하시는데 그러시면 안 되거든요.
청소년기이다 보니까 이 아이가 생각을 하고 자기가 뭘 할 수 있을지 고민할 시간을 줘야 하기 때문에, 그런데 이 친구 같은 경우에도 대안학교도 갔다가 또 학교 밖 우리 센터에 와서 여러 가지 활동을 지원받고 이러면서 본인이 뭘 해야 할지를 결정하게 된 것 같더라고요. 사실은 이런 친구들이나 아니면 그냥 한국에서 학교를 보통 다니는 친구들도 거의 고민은 비슷하거든요. ‘내가 뭐를 해야 하지? 뭐를 좋아하지?’ 이런 걸 모르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다양하게 아이들이 할 수 있는 것.
그러니까 학교 밖 센터 같은 경우에도 지역별로 보면 아이들의 욕구가 굉장히 다르기 때문에 10명이 있으면 ‘저는 바리스타 할래요.’, ‘저는 그냥 입시하고 싶어요.’, ‘저는 그림 그리고 싶어요.’ 그래서 그거를 각각 다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이 아이가 이런저런 활동을 해봐야 나한테 맞는 걸 또 알게 되거든요. 그리고 그런 청소년기의 활동은 반드시 성인이 됐을 때 ‘내가 청소년기에 그런 활동이 나한테 굉장히 토양이 됐어. 그리고 정말 기억에 남아.’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청소년 사업은 투자한다고 하루 이틀에 성과가 나오지 않잖아요. 효과도 늦게 나타나는 거고 해서 믿고 기다려 주고, 다양한 아이들을 보듬으면서 다양한 활동, 그리고 이 아이가 마음이 힘들면 마음 치료를 할 수 있는 부분, 그런 거를 찾아야 할 것 같고.
또 이런 친구들 중에 본인들이 뭘 하러 밖으로 나오면 좋은데 집에만 있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런 친구들을 발굴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러려면 지역사회가 정말 공동체의 마을이 되지 않으면 그런 아이를 찾을 수가 없잖아요. 어르신들도 그러잖아요. 안부 묻기 위해서 요구르트 배달하는 것도 하고 여러 가지 하는 것처럼.
그러면 우리가 지역사회에서 그런 청소년들이 있는지 찾아내기 위해서는 그런 아이디어를 내서 사업하는 것도 해야 하고, 그런 것도 같이 의회에서도 도와주시고 우리 직원들도 하고 주민들도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많이 아이디어를 고민하면 같이 좋은 안이 저는 많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여기 학교 밖에서도 제가 와서 보니까 굉장히 많은 프로그램을 하고 최근에는 또 기업체와 연계한 활동을 하려고 많이 준비하고 있더라고요. 저도 일하면서 전 학교 밖 친구는 아니었지만 제가 일하던 곳에는 특성화 고등학교가 좀 많거든요. 그러면 거의 비슷해요. 그 친구들이 학교도 갔다 안 갔다. 내키면 학교 가고 싫으면 일주일 안 나오고 많이 이러더라고요. 그런데 그 친구들 제가 공모사업을 한 적이 있습니다.
뭐를 했냐면 우리가 청소년 활동을 이렇게 많이 지원하는 것은 결국에는 목표가 이 친구들이 성인이 됐을 때 쉬운 말로 자기 앞가림할 수 있게 우리가 안내하는 거잖아요. 성인으로서 역할이 안 되고 독립이 안 되면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때 특성화고 친구들 공모사업으로 뭐를 했냐면, 기본적인 진로 프로그램이나 이런 건 다 했지만, 정말 이 아이들이 ‘내가 왜 공부를 하고 내가 취업을 하면 뭘 해야 하는구나.’ 알게 하기 위해서 제가 관내 기업체를 조사해서 일일이 다 연락했습니다. ‘방학 때 이 친구들 2∼3주씩 실습 내보내겠습니다, 무조건! 그냥 무조건 받아주세요. 단순한 업무라도 그냥 시키세요, 아니면 은행 지점 입구에서 안내하는 거라도 시켜주세요.’ 그렇게 그 사업을 했거든요.
저는 이런 친구들을 보면 중도 귀국 청소년, 아니면 와서 부적응하거나 이런 친구들이 다른 지역에도 은근히 많더라고요. 그러면 이 친구들이 어디에 가서 뭐를 해야 할지 모르는데, 보면 우리 부모님들 같은 경우에는 ‘이 아이가 빨리 적응해서 한국에서 공부해서 좋은 학교를 가야지’ 사실 그 목표만 생각하시는데 그러시면 안 되거든요.
청소년기이다 보니까 이 아이가 생각을 하고 자기가 뭘 할 수 있을지 고민할 시간을 줘야 하기 때문에, 그런데 이 친구 같은 경우에도 대안학교도 갔다가 또 학교 밖 우리 센터에 와서 여러 가지 활동을 지원받고 이러면서 본인이 뭘 해야 할지를 결정하게 된 것 같더라고요. 사실은 이런 친구들이나 아니면 그냥 한국에서 학교를 보통 다니는 친구들도 거의 고민은 비슷하거든요. ‘내가 뭐를 해야 하지? 뭐를 좋아하지?’ 이런 걸 모르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다양하게 아이들이 할 수 있는 것.
그러니까 학교 밖 센터 같은 경우에도 지역별로 보면 아이들의 욕구가 굉장히 다르기 때문에 10명이 있으면 ‘저는 바리스타 할래요.’, ‘저는 그냥 입시하고 싶어요.’, ‘저는 그림 그리고 싶어요.’ 그래서 그거를 각각 다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이 아이가 이런저런 활동을 해봐야 나한테 맞는 걸 또 알게 되거든요. 그리고 그런 청소년기의 활동은 반드시 성인이 됐을 때 ‘내가 청소년기에 그런 활동이 나한테 굉장히 토양이 됐어. 그리고 정말 기억에 남아.’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청소년 사업은 투자한다고 하루 이틀에 성과가 나오지 않잖아요. 효과도 늦게 나타나는 거고 해서 믿고 기다려 주고, 다양한 아이들을 보듬으면서 다양한 활동, 그리고 이 아이가 마음이 힘들면 마음 치료를 할 수 있는 부분, 그런 거를 찾아야 할 것 같고.
또 이런 친구들 중에 본인들이 뭘 하러 밖으로 나오면 좋은데 집에만 있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런 친구들을 발굴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러려면 지역사회가 정말 공동체의 마을이 되지 않으면 그런 아이를 찾을 수가 없잖아요. 어르신들도 그러잖아요. 안부 묻기 위해서 요구르트 배달하는 것도 하고 여러 가지 하는 것처럼.
그러면 우리가 지역사회에서 그런 청소년들이 있는지 찾아내기 위해서는 그런 아이디어를 내서 사업하는 것도 해야 하고, 그런 것도 같이 의회에서도 도와주시고 우리 직원들도 하고 주민들도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많이 아이디어를 고민하면 같이 좋은 안이 저는 많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여기 학교 밖에서도 제가 와서 보니까 굉장히 많은 프로그램을 하고 최근에는 또 기업체와 연계한 활동을 하려고 많이 준비하고 있더라고요. 저도 일하면서 전 학교 밖 친구는 아니었지만 제가 일하던 곳에는 특성화 고등학교가 좀 많거든요. 그러면 거의 비슷해요. 그 친구들이 학교도 갔다 안 갔다. 내키면 학교 가고 싫으면 일주일 안 나오고 많이 이러더라고요. 그런데 그 친구들 제가 공모사업을 한 적이 있습니다.
뭐를 했냐면 우리가 청소년 활동을 이렇게 많이 지원하는 것은 결국에는 목표가 이 친구들이 성인이 됐을 때 쉬운 말로 자기 앞가림할 수 있게 우리가 안내하는 거잖아요. 성인으로서 역할이 안 되고 독립이 안 되면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때 특성화고 친구들 공모사업으로 뭐를 했냐면, 기본적인 진로 프로그램이나 이런 건 다 했지만, 정말 이 아이들이 ‘내가 왜 공부를 하고 내가 취업을 하면 뭘 해야 하는구나.’ 알게 하기 위해서 제가 관내 기업체를 조사해서 일일이 다 연락했습니다. ‘방학 때 이 친구들 2∼3주씩 실습 내보내겠습니다, 무조건! 그냥 무조건 받아주세요. 단순한 업무라도 그냥 시키세요, 아니면 은행 지점 입구에서 안내하는 거라도 시켜주세요.’ 그렇게 그 사업을 했거든요.
○위원장 박주리 2분 남았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이 친구들이 엄청 달라지더라고요. 정말 너무 몰랐다는 거죠.
그러면서 그 직장에서 그런 단순한 일을 해보고 직원분들을 만나보고 멘토링을 하면서 “제가 뭐해야 할지 알 것 같아요.” 제가 그 말을 듣고 정말 감동받고 했었는데 지금 그렇게 아이들이 감동을 받을 수 있게 성심껏 저희가 사업을 준비하면 아이들도 많이 변화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그 직장에서 그런 단순한 일을 해보고 직원분들을 만나보고 멘토링을 하면서 “제가 뭐해야 할지 알 것 같아요.” 제가 그 말을 듣고 정말 감동받고 했었는데 지금 그렇게 아이들이 감동을 받을 수 있게 성심껏 저희가 사업을 준비하면 아이들도 많이 변화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윤미현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성실한 답변 감사드리고요.
저는 이런 질문과 답변 속에 어떤 부분이 빠져 있다고 생각이 되냐면요.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학부모에 대한 교육이 빠져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이런 질문과 답변 속에 어떤 부분이 빠져 있다고 생각이 되냐면요.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학부모에 대한 교육이 빠져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윤미현 위원 조금 전에 후보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안양 지역이나 인근에는 학교 수도 많고, 그리고 특목고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학교 진학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고, 그리고 많은 자료들도 있지만 과천에 있는 학부모님들의 높은 학력 수준과 경제 수준이 실은 아이들에 대해서 일방적일 수 있는 직업군에 대한 선택, 그래서 아이들이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 굉장히 오히려 더 막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과천에 이런 상담도 중요하지만 부모님들께 직업이 얼마만큼 가치가 있고 그걸 선택한다고 하는 것에 대한 가치교육을 저는 부모님들께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거든요. 그런데 대부분 이런 프로그램들을 보면 상담과 사회 그리고 지자체가 할 수 있는 역할 외에 정말 부모가 받아야 하는 교육에 대해서는 전무하다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 관련해서도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부모님들이 상담하거나 그분들에게 더 많은 다양성에 대해서 열 수 있는 프로그램, 그래서 거버넌스 중에는 학부모가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요구드리는 사항이고요.
저의 질의는 여기서 마치고 또 다음 이어서 보충질의하는 시간에 질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관련해서도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부모님들이 상담하거나 그분들에게 더 많은 다양성에 대해서 열 수 있는 프로그램, 그래서 거버넌스 중에는 학부모가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요구드리는 사항이고요.
저의 질의는 여기서 마치고 또 다음 이어서 보충질의하는 시간에 질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알겠습니다.
○윤미현 위원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감사합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안녕하세요.
○김진웅 위원 저는 직무수행계획서의 마지막 부분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양시에서의 근무 경험이 많으시잖아요. 거기 보면 저도 보다 보니까 청소년수련관이 안양은 재단 산하에 있더라고요. 그렇죠?
안양시에서의 근무 경험이 많으시잖아요. 거기 보면 저도 보다 보니까 청소년수련관이 안양은 재단 산하에 있더라고요. 그렇죠?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맞습니다.
○김진웅 위원 그런데 과천시는 지금 재단 산하에 있지 않고 시 직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 보시게 되면 현재 시 직영 청소년수련관의 재단을 아마 재단 산하로 청소년수련관을 그렇게 하실 생각이신 것 같습니다. 그러려면 시와 또 협의하셔야 할 것 같은데 어떤 구체적인 방안이 있으신지, 왜 재단 산하에 들어와야 하는 건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보시게 되면 현재 시 직영 청소년수련관의 재단을 아마 재단 산하로 청소년수련관을 그렇게 하실 생각이신 것 같습니다. 그러려면 시와 또 협의하셔야 할 것 같은데 어떤 구체적인 방안이 있으신지, 왜 재단 산하에 들어와야 하는 건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답변드리겠습니다.
청소년 사업은 현재 과천재단 같은 경우에는 상담 중심으로 이렇게 편재가 돼 있는데, 청소년 사업은 활동·상담·보호·복지가 같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지 청소년들의 이런 서비스가 원스톱이 되고 하는데.
그리고 청소년수련관 또 시설 자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아까 윤미현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학부모님들도 오시고 학부모 교육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 공간이 있거든요. 그런데 시 직영을 하다 보니까 시 행정 체계 중심으로 하고 있더라고요.
사실은 제가 과천 수련관이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도 사실 잘 알고 있습니다. 왜냐면은 저희가 매년 공모사업이나 여러 가지를 보면, 리스트에 전국의 시설들이 나오기 때문에 보면 항상 과천 수련관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과천은 항상 예산이 많아서 다 시 지원으로만 사업을 하나보다.’ 정말 우리는 그렇게 생각했고요.
그렇지만 예산 여부하고 상관없이 직원들이 지역사회 관련된 문제를 청소년들하고 해결하는 공모사업을 해야 하는 것은 필수 업무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안 되어 있다 보니까 청소년 사업 분야에 다양하지 못하고 누수가 난 거죠, 빠져 있게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청소년 활동 사업이나 상담사업, 복지사업 이런 것들이 균형 있게 가야 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재단에 안 들어와 있다 보니까 재단의 기능이 굉장히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저는 판단했고, 제가 와서 보니까 작년에 이사회를 통해서도 재단에 수련관을 편입하겠다 그런 계획을 해놓으셨더라고요.
청소년 사업은 현재 과천재단 같은 경우에는 상담 중심으로 이렇게 편재가 돼 있는데, 청소년 사업은 활동·상담·보호·복지가 같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지 청소년들의 이런 서비스가 원스톱이 되고 하는데.
그리고 청소년수련관 또 시설 자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아까 윤미현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학부모님들도 오시고 학부모 교육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 공간이 있거든요. 그런데 시 직영을 하다 보니까 시 행정 체계 중심으로 하고 있더라고요.
사실은 제가 과천 수련관이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도 사실 잘 알고 있습니다. 왜냐면은 저희가 매년 공모사업이나 여러 가지를 보면, 리스트에 전국의 시설들이 나오기 때문에 보면 항상 과천 수련관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과천은 항상 예산이 많아서 다 시 지원으로만 사업을 하나보다.’ 정말 우리는 그렇게 생각했고요.
그렇지만 예산 여부하고 상관없이 직원들이 지역사회 관련된 문제를 청소년들하고 해결하는 공모사업을 해야 하는 것은 필수 업무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안 되어 있다 보니까 청소년 사업 분야에 다양하지 못하고 누수가 난 거죠, 빠져 있게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청소년 활동 사업이나 상담사업, 복지사업 이런 것들이 균형 있게 가야 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재단에 안 들어와 있다 보니까 재단의 기능이 굉장히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저는 판단했고, 제가 와서 보니까 작년에 이사회를 통해서도 재단에 수련관을 편입하겠다 그런 계획을 해놓으셨더라고요.
○김진웅 위원 아, 그랬어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그래서 시에서도 다 알고 있는 사항이고 제가 오자마자 과에 가서 “빨리 통합합시다.” 이럴 수는 없기 때문에 내용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제가 점차적으로 협의를 하고 또 위원님들과도 소통해서 바람직한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고, 또 수련관에 왔더니 교육청소년과가 수련관에 있잖아요, 과천은. 사실 굉장히 기형적인 모습이긴 합니다.
그래서 1번은 여기 위원님이 도와주셔야 하는데 청소년과가 빨리 시청으로 이사를 와야 합니다. 그래야지 ‘정말 재단이 중심이 되는구나.’ 이런 부분들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제가 아직 그거는 말씀드리지는 않았고요. 위원님들께서 챙겨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1번은 여기 위원님이 도와주셔야 하는데 청소년과가 빨리 시청으로 이사를 와야 합니다. 그래야지 ‘정말 재단이 중심이 되는구나.’ 이런 부분들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제가 아직 그거는 말씀드리지는 않았고요. 위원님들께서 챙겨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진웅 위원 지금 어찌 보면 이원화된 구조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이 본 위원도 단일화돼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고, 생각했었는데 마침 후보자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인식하시고 통합·추진하신다고 하니까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지금 우리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지금 없어서 게시를 안 한 건지 모르겠는데 인재상이 없습니다, 인재상.
그리고 또 하나가 지금 우리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지금 없어서 게시를 안 한 건지 모르겠는데 인재상이 없습니다, 인재상.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없더라고요. 저도 봤습니다.
○김진웅 위원 없어서 게시를 안 한 것인가요? 아니면 그냥….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현재는 없는 것 같고요. 사실 경기도 재단들 다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재단 인재상이 없는 재단들도 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재단의 인재상을 만들어가는 건 직원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직원들과 워크숍을 통해서 논의하고 정말 과천에서 필요한 과천재단의 인재상이 뭔지 우리는 도전하는 재단이 될 건지, 협업을 중요시하는 재단이 될 건지 꼭지를 뽑아내고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게 해서 같이 재단 인재상을 만들어갈 생각입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같이 할 생각입니다.
○김진웅 위원 그런 거 없이 그냥 어떤 큰 목표 없이 지금까지는 산발적으로 아마 운영이 됐던 것 같은데, 이제 새롭게 재단 대표로 취임하시게 되면 그 작업부터 먼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알겠습니다.
○김진웅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주리 김진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모든 위원님들께서 기본 질의를 마치셨고 저도 질의를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난해에 과천시 청소년들이 과천 안에서 갈 곳이 없다는 문제 인식하에 토론회와 선진시설 벤치마킹, 시정질의를 통해서 지식정보타운에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자율공간을 유치하는 그런 활동을 했었습니다. 혹시 후보자께서도 이와 관련해서 알고 계신 게 있으실까요?
모든 위원님들께서 기본 질의를 마치셨고 저도 질의를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난해에 과천시 청소년들이 과천 안에서 갈 곳이 없다는 문제 인식하에 토론회와 선진시설 벤치마킹, 시정질의를 통해서 지식정보타운에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자율공간을 유치하는 그런 활동을 했었습니다. 혹시 후보자께서도 이와 관련해서 알고 계신 게 있으실까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위원님이 하신 걸 제가 검색해서 봤습니다.
○위원장 박주리 미리 파악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또 지정타에 갈현동 공공복합청사에도 보면 청소년 문화의 집이 하나 더 들어설 예정인데요. 저는 청소년 시설은 단순히 공간을 제공하는 차원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재단 대표자로서 시설 운영에 있어서 후보자께서 생각하시는 시설의 운영 철학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사실 앞서서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내용 중에 녹아있다고 생각하지만, 이 시설과 관련해서 다시 한번 후보자의 철학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또 지정타에 갈현동 공공복합청사에도 보면 청소년 문화의 집이 하나 더 들어설 예정인데요. 저는 청소년 시설은 단순히 공간을 제공하는 차원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재단 대표자로서 시설 운영에 있어서 후보자께서 생각하시는 시설의 운영 철학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사실 앞서서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내용 중에 녹아있다고 생각하지만, 이 시설과 관련해서 다시 한번 후보자의 철학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말씀드리겠습니다.
청소년 시설은 저희가 그냥 편하게 말씀드리면, 청소년 시설의 주인은 청소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이 정말 편하게 언제라도 올 수 있고, 그리고 그 공간의 디자인이나 이런 것도 저는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문화의 집이나 아니면 수련관 개관하고 이런 부분들도 해 보긴 했는데 제가 그런 업무를 해본 결과, 청소년 문화의 집이나 이런 공간을 만들 때 우리 재단 직원들도 설계 단계부터 같이 참석해야 합니다. 설계 때부터 같이 참여하고, 저희는 항상 청소년 대표를 같이 설계 단계에도 참석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청소년들이 원하는 바와 성인들의 건축물은 너무 다르거든요. 그래서 청소년들, 그리고 우리 재단 직원분들, 그리고 필요하면 학부모님들, 여기 위원님들 그런 의견을 받아서, 또 청소년이 내는 의견이 물론 다 합리적이지는 않죠, 잘 모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소년들이 이런 부분이 있구나 반영할 수 있는 건 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반영해야 하고.
그리고 청소년들의 트렌드나 욕구가 아시는 것처럼 굉장히 아주 급속도로 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설에 변화를 주고 그런 부분이 굉장히 필요한데 그것도 민감하게 우리가 반응해서 아이들의 욕구에 맞춰서 변화를 줄 필요가 있는데 보통 지자체들이 이 건축물을 해 놓고 한 15년이 넘으면 “리모델링, 건물이 어때요.” 얘기하면서 ‘이제 리모델링 좀 해봐야지.’ 일반 건축물처럼 그렇게 하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하면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10년, 15년 주기가 중요한 게 아니고 3년이 됐어도 ‘이 공간은 청소년들이 요즘에 원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그러면 저는 청소년들한테 그 공간을 맡길 의향도 있습니다. “이 실은 너희들이 하고 싶은 대로 해.” 그러면서 지원해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또 아이들이 나름 굉장히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같이 공간을 만들어가야 청소년이 정말 진정한 주인이 되기 때문에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시설은 저희가 그냥 편하게 말씀드리면, 청소년 시설의 주인은 청소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이 정말 편하게 언제라도 올 수 있고, 그리고 그 공간의 디자인이나 이런 것도 저는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문화의 집이나 아니면 수련관 개관하고 이런 부분들도 해 보긴 했는데 제가 그런 업무를 해본 결과, 청소년 문화의 집이나 이런 공간을 만들 때 우리 재단 직원들도 설계 단계부터 같이 참석해야 합니다. 설계 때부터 같이 참여하고, 저희는 항상 청소년 대표를 같이 설계 단계에도 참석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청소년들이 원하는 바와 성인들의 건축물은 너무 다르거든요. 그래서 청소년들, 그리고 우리 재단 직원분들, 그리고 필요하면 학부모님들, 여기 위원님들 그런 의견을 받아서, 또 청소년이 내는 의견이 물론 다 합리적이지는 않죠, 잘 모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소년들이 이런 부분이 있구나 반영할 수 있는 건 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반영해야 하고.
그리고 청소년들의 트렌드나 욕구가 아시는 것처럼 굉장히 아주 급속도로 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설에 변화를 주고 그런 부분이 굉장히 필요한데 그것도 민감하게 우리가 반응해서 아이들의 욕구에 맞춰서 변화를 줄 필요가 있는데 보통 지자체들이 이 건축물을 해 놓고 한 15년이 넘으면 “리모델링, 건물이 어때요.” 얘기하면서 ‘이제 리모델링 좀 해봐야지.’ 일반 건축물처럼 그렇게 하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하면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10년, 15년 주기가 중요한 게 아니고 3년이 됐어도 ‘이 공간은 청소년들이 요즘에 원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그러면 저는 청소년들한테 그 공간을 맡길 의향도 있습니다. “이 실은 너희들이 하고 싶은 대로 해.” 그러면서 지원해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또 아이들이 나름 굉장히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같이 공간을 만들어가야 청소년이 정말 진정한 주인이 되기 때문에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주리 사실 저도 지난 공간 마련을 하면서 기획 단계부터 청소년들이 당사자성으로서 참여를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지점에서 후보자님과 뜻이 맞는 것 같아서 굉장히 반갑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향후에 조성될 시설에 대해서도 우리 청소년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후보자님께서 적극적으로 의사를 개진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신다든지 하는 그런 역할을 해주실 의향이 있으실까요?
그러면 향후에 조성될 시설에 대해서도 우리 청소년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후보자님께서 적극적으로 의사를 개진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신다든지 하는 그런 역할을 해주실 의향이 있으실까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교육청소년과에 제가 적극 협의해서 청소년 대표를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주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 더 질문드리자면 사실 청소년재단과 관련해서는 과천시 입장에서 보기에는 약간 행정의 사각지대처럼 보이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인 갈등이 있기도 하고 그럴 때 시가 적극적으로 개입하기가 어려운 그런 측면도 있었습니다.
또 제가 걱정하는 것은 직원들의 처우와 관련된 것들인데요. 직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서 우리 후보자께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하나 더 질문드리자면 사실 청소년재단과 관련해서는 과천시 입장에서 보기에는 약간 행정의 사각지대처럼 보이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인 갈등이 있기도 하고 그럴 때 시가 적극적으로 개입하기가 어려운 그런 측면도 있었습니다.
또 제가 걱정하는 것은 직원들의 처우와 관련된 것들인데요. 직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서 우리 후보자께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제가 와서 직원들 그 부분을 좀 봤는데, 보니까 아직은 과천재단 직원들이 시나 다른 재단처럼 복지포인트 제도도 없더라고요. 사실 제가 좀 깜짝 놀랐거든요. 과천이 예산이 없는 지역도 아니었는데 어떻게 이런 부분이 안 되어 있었을까. 그렇다고 우리 재단 직원들도 그걸 막 주장하고 요구한 것 같지 않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너무 상호 소통이 안 되지 않았나 생각을 했고, 그리고 그동안 힘들었던 부분들에 대한 부분은 제가 취임하게 되면 직원들과 협의해서 직원들 워크숍을 진행하고 힘들었던 부분이나 이런 부분은 사실 옛날이야기잖아요. 우리가 지난 얘기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앞으로 어떤 일을 논의할지 그게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아까 김진웅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우리 재단의 비전이나 앞으로 가치 체계를 어떻게 할 건지 이런 거를 공동의 그런 작업을 하다 보면 직원들이 너무나 소통이 잘 됩니다. 재밌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나가고, 제가 향후에 시와 협의해서 직원들 복지, 그리고 소진 예방을 위한 그런 사업도 준비하겠고요. 또 직원들한테 필요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도 컨설팅도 받고 해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장기 근무자에 대한 휴가제나 이런 것들도 아마 없을 것 같아요. 제가 그건 아직 잘 못 봤는데 그런 부분들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웃음소리)
그리고 장기 근무자에 대한 휴가제나 이런 것들도 아마 없을 것 같아요. 제가 그건 아직 잘 못 봤는데 그런 부분들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웃음소리)
○위원장 박주리 이미 재단에 대해서 깊이 있게 이해하고 오신 것 같아서 이 인사청문회를 진행하고 있는 위원장으로서 참 마음이 놓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또 말씀 주신 내용과 더불어서 직원 만족도는 단순히 월급이나 복지후생뿐만 아니라 업무 환경에서도 비롯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공정한 평가라든지 자율적으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근무 환경, 또는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 이런 것들에서도 직원들의 만족도가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와 관련해서 후보자께서 가지고 계신 계획이나 비전 같은 게 있으실까요?
또 말씀 주신 내용과 더불어서 직원 만족도는 단순히 월급이나 복지후생뿐만 아니라 업무 환경에서도 비롯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공정한 평가라든지 자율적으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근무 환경, 또는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 이런 것들에서도 직원들의 만족도가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와 관련해서 후보자께서 가지고 계신 계획이나 비전 같은 게 있으실까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저는 제가 직원들한테 자기 계발이나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거를 항상 많이 얘기해 온 사람인데 저는 이렇게 합니다.
직원들이 자기 계발을 해서 역량이 높아지면, 각각의 역량이 높아지면 결국 그 조직의 역량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그 재단의 역량이 높아지는 것은 그 지자체의 역량이 높아지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 경쟁력이 바로 과천시의 경쟁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인의 계발이나 업무 역량을 높이는 부분이 중요하고, 또 기본적으로 본인의 업무 역량이 높으면 지역사회 활동이나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다양하게 더 할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 청소년 활동의 지평을 확대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역에서 일을 할 때 관내 대학이나 이런 데서 특강이나 이런 것도 많이 의뢰가 옵니다. 그러면 저는 직원들한테 다 이야기하거든요. 직원들이 특강할 수 있는 사람은 제가 다 내보낸다. “못합니다.” 이렇게 하면 “역량을 더 키워라.” 맨날 하는 사람만 할 필요 없거든요. 그리고 기관장이라고 맨날 특강할 수는 없잖아요. 바쁘고, 매일 했던 얘기를 이 대학 저 대학 가서 하는 것도 의미도 없고 하기 때문에 저는 역량이 되고 이런 직원들, 원하는 직원들은 다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그래야 본인들이 이 사업에 대한 본인의 동기부여도 더 되고, 사업의 아이디어도 저는 더 얻어온다고 생각하거든요.
자기 책상에만 앉아서 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현장을 찾아가야지 답이 나오는 것처럼 항상 청소년들이 있는 곳, 아니면 지역사회, 여러 사회단체, 기관 다 두루두루 잘 알고 해야 다양한 사업이나 정책이 나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직원들도 사무실에만 있는 것보다는 지역으로 나가서 지역하고 같이 활동하는 그런 체계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직원들이 자기 계발을 해서 역량이 높아지면, 각각의 역량이 높아지면 결국 그 조직의 역량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그 재단의 역량이 높아지는 것은 그 지자체의 역량이 높아지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 경쟁력이 바로 과천시의 경쟁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인의 계발이나 업무 역량을 높이는 부분이 중요하고, 또 기본적으로 본인의 업무 역량이 높으면 지역사회 활동이나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다양하게 더 할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 청소년 활동의 지평을 확대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역에서 일을 할 때 관내 대학이나 이런 데서 특강이나 이런 것도 많이 의뢰가 옵니다. 그러면 저는 직원들한테 다 이야기하거든요. 직원들이 특강할 수 있는 사람은 제가 다 내보낸다. “못합니다.” 이렇게 하면 “역량을 더 키워라.” 맨날 하는 사람만 할 필요 없거든요. 그리고 기관장이라고 맨날 특강할 수는 없잖아요. 바쁘고, 매일 했던 얘기를 이 대학 저 대학 가서 하는 것도 의미도 없고 하기 때문에 저는 역량이 되고 이런 직원들, 원하는 직원들은 다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그래야 본인들이 이 사업에 대한 본인의 동기부여도 더 되고, 사업의 아이디어도 저는 더 얻어온다고 생각하거든요.
자기 책상에만 앉아서 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현장을 찾아가야지 답이 나오는 것처럼 항상 청소년들이 있는 곳, 아니면 지역사회, 여러 사회단체, 기관 다 두루두루 잘 알고 해야 다양한 사업이나 정책이 나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직원들도 사무실에만 있는 것보다는 지역으로 나가서 지역하고 같이 활동하는 그런 체계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위원장 박주리 후보자님,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주리 모든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한 번씩 다 마치셨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보충질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의 답변 시간 또한 10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윤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보충질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의 답변 시간 또한 10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윤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윤화 위원 우윤화입니다.
후보자님의 말씀을 계속 듣고 과연 15년간 재단이 풀지 못했던 재단의 인재상이라든지 비전, 목표 이런 것들이 재정립될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겨서 너무 감사하고요.
그러나 조직 내의 갈등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효과적으로 해결했던 사례들이 경험들이 있으신지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5년 동안 청소년 분야에서 활동하시면서 조직 내 갈등이라든지, 왜냐하면 전에 우리 재단에서 그런 부분들이 많이 발생이 됐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나 경험치를 갖고 계시는지에 대해서 확인해 보고 싶고 그런 부분이 있으시다면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보자님의 말씀을 계속 듣고 과연 15년간 재단이 풀지 못했던 재단의 인재상이라든지 비전, 목표 이런 것들이 재정립될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겨서 너무 감사하고요.
그러나 조직 내의 갈등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효과적으로 해결했던 사례들이 경험들이 있으신지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5년 동안 청소년 분야에서 활동하시면서 조직 내 갈등이라든지, 왜냐하면 전에 우리 재단에서 그런 부분들이 많이 발생이 됐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나 경험치를 갖고 계시는지에 대해서 확인해 보고 싶고 그런 부분이 있으시다면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어느 조직이나 문제가 없는 조직은 없습니다. 대부분 다 문제는 안고 있지만 그 문제를 어떻게 해소해서 조직원들이 안정을 찾고 업무를 수행하는가가 사실 중요하거든요. 물론 그 문제를 예방하는 것은 더 중요하겠습니다.
그런데 저도 비슷한 사례는 있었죠. 비슷한 사례가 없는 조직은 없거든요. 그런데 그런 경우에 일단 직원들 간에, 대부분 그런 조직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소통이 굉장히 안 되는 조직들이 그런 문제가 생기더라고요, 어떤 조직 안의 패거리 문화나 이런 부분들이.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깨기 위해서는 중간 관리자들 소통하는, 왜냐하면 최상위 관리자가 직원들을 매일 만나서 소통하기는 사실 어렵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중간 관리자들의 역량이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소통 부분을 직원들이 정말 편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안 됐기 때문에 저는 그렇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런 과정을 만들어가는 게 중요한 거고, 직원들이 더 중요한 부분은 우리가 공공의 일을 하고 있잖아요, 공공서비스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업무 과정에 부적절한 그런 부분들이 생기는 것 자체가 공공성의 위배가 되고 청렴에 맞지 않는 부분이라는 인식이 저는 없었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업무 처리가 잘 안되고 직원 간에 불협화음이 있고 이런 부분들도 어떻게 보면 저는 청렴에 위배되는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우리는 공공의 서비스를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어떤 일이든지 원칙적으로 투명하게 일을 처리했어야 되는데 하지 않았다는 그런 생각으로 제가 경험한 바로도 그런 걸 많이 느꼈었고, 직원들은 그런 상황에서 개별 소통을 하면서 너무나 공공적인 부분과 사적인 부분이 다 혼재가 되어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러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한 교육, 그리고 상벌에 대한 부분도 공정해야 하거든요. 상벌에 대한 거 공정하게, 징계는 징계. 징계를 받은 사람은 당연히 수용하고 앞으로 잘하면 되는 거잖아요. 징계 한 번 받은 게 인생에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저도 일하면서 징계받은 적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가면서 생길 수 있는 일이고 업무하면서 징계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이 징계를 또 많이 받아요, 보면 감사도 많이 받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직원들이 그냥 공유하고 편하게 일하고 대화하다 보면 그런 부분들이 풀리는데 그런 게 되지 않아서 저도 힘든 경험을 했었죠. 저도 소송도 하고 그런 적이 있었는데, 그리고 소송하는 과정에서도 그 직원하고도 저는 엄청나게 많은 대화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 부분도 그 직원이 정확히 알아야 하는 내용이거든요,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그리고 징계를 당연히 받아야 하고, 받은 다음에 ‘너는 이렇게 해라.’ 그러면 다 진화가 되는 일이기 때문에 그렇게 저는 해결을 했었는데 아마 여기도 거의 지금은 그런 거는 많이 있지는 않은 거 같아요. 직원들이 앞으로 열심히 일하고 안정화될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느 조직이나 문제가 없는 조직은 없습니다. 대부분 다 문제는 안고 있지만 그 문제를 어떻게 해소해서 조직원들이 안정을 찾고 업무를 수행하는가가 사실 중요하거든요. 물론 그 문제를 예방하는 것은 더 중요하겠습니다.
그런데 저도 비슷한 사례는 있었죠. 비슷한 사례가 없는 조직은 없거든요. 그런데 그런 경우에 일단 직원들 간에, 대부분 그런 조직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소통이 굉장히 안 되는 조직들이 그런 문제가 생기더라고요, 어떤 조직 안의 패거리 문화나 이런 부분들이.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깨기 위해서는 중간 관리자들 소통하는, 왜냐하면 최상위 관리자가 직원들을 매일 만나서 소통하기는 사실 어렵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중간 관리자들의 역량이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소통 부분을 직원들이 정말 편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안 됐기 때문에 저는 그렇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런 과정을 만들어가는 게 중요한 거고, 직원들이 더 중요한 부분은 우리가 공공의 일을 하고 있잖아요, 공공서비스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업무 과정에 부적절한 그런 부분들이 생기는 것 자체가 공공성의 위배가 되고 청렴에 맞지 않는 부분이라는 인식이 저는 없었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업무 처리가 잘 안되고 직원 간에 불협화음이 있고 이런 부분들도 어떻게 보면 저는 청렴에 위배되는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우리는 공공의 서비스를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어떤 일이든지 원칙적으로 투명하게 일을 처리했어야 되는데 하지 않았다는 그런 생각으로 제가 경험한 바로도 그런 걸 많이 느꼈었고, 직원들은 그런 상황에서 개별 소통을 하면서 너무나 공공적인 부분과 사적인 부분이 다 혼재가 되어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러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한 교육, 그리고 상벌에 대한 부분도 공정해야 하거든요. 상벌에 대한 거 공정하게, 징계는 징계. 징계를 받은 사람은 당연히 수용하고 앞으로 잘하면 되는 거잖아요. 징계 한 번 받은 게 인생에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저도 일하면서 징계받은 적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가면서 생길 수 있는 일이고 업무하면서 징계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이 징계를 또 많이 받아요, 보면 감사도 많이 받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직원들이 그냥 공유하고 편하게 일하고 대화하다 보면 그런 부분들이 풀리는데 그런 게 되지 않아서 저도 힘든 경험을 했었죠. 저도 소송도 하고 그런 적이 있었는데, 그리고 소송하는 과정에서도 그 직원하고도 저는 엄청나게 많은 대화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 부분도 그 직원이 정확히 알아야 하는 내용이거든요,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그리고 징계를 당연히 받아야 하고, 받은 다음에 ‘너는 이렇게 해라.’ 그러면 다 진화가 되는 일이기 때문에 그렇게 저는 해결을 했었는데 아마 여기도 거의 지금은 그런 거는 많이 있지는 않은 거 같아요. 직원들이 앞으로 열심히 일하고 안정화될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윤화 위원 그러면 구체적으로 경험했던 그런 조직 내 갈등 사례를 소통과 대화로 많이 푸셨고 그런 부분들도 만약에 후보자께서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의 대표이사로 선임되신다고 하면 그런 부분을 마찬가지로 소통과 대화로 풀고 조직의 중간 리더자들의 역량을 키우고 정확한 상벌 관계에 따라서 조직을 체계화, 구체화시키겠다는 의지로 받아들이면 될까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맞습니다.
○우윤화 위원 알겠습니다.
어찌 됐든 조직이 새롭게 대표이사 선임과 또 새로운 리더를 맞이하면서 새로운 정비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말씀하셨듯이 조직 내 기강이라든지 소통, 중간 리더자들의 역량을 강화시키는 부분들이 후보자의 의지대로 잘 이루어져서 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재단이 조금 더 전과 다른 면모로 부상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소통이라는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지만 이게 굉장히 추상적으로 들릴 수 있는데 그런 체계들을 중간 리더자들의 역량을 강화시키는 부분과 더불어서 많은 체계들을 구체화시킬 목표를 가지고 계시다 이렇게 이해하고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어찌 됐든 조직이 새롭게 대표이사 선임과 또 새로운 리더를 맞이하면서 새로운 정비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말씀하셨듯이 조직 내 기강이라든지 소통, 중간 리더자들의 역량을 강화시키는 부분들이 후보자의 의지대로 잘 이루어져서 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재단이 조금 더 전과 다른 면모로 부상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소통이라는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지만 이게 굉장히 추상적으로 들릴 수 있는데 그런 체계들을 중간 리더자들의 역량을 강화시키는 부분과 더불어서 많은 체계들을 구체화시킬 목표를 가지고 계시다 이렇게 이해하고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감사합니다.
○이주연 위원 후보자님이 제출해 주신 경력 사항 보면서 좀 궁금한 점이 있어서 여쭤보겠습니다.
2015년 2월 1일∼2016년 12월 31일까지 재단 사무처에서 팀원으로 일하셨다는 것과 2016년 8월 17일∼2017년 12월 31일 만안청소년문화의집 운영 총괄 소장을 하셨다는 경력에서 겹치는 부분이 있거든요. 이 부분은 어떻게 제가 이해하면 될까요?
2015년 2월 1일∼2016년 12월 31일까지 재단 사무처에서 팀원으로 일하셨다는 것과 2016년 8월 17일∼2017년 12월 31일 만안청소년문화의집 운영 총괄 소장을 하셨다는 경력에서 겹치는 부분이 있거든요. 이 부분은 어떻게 제가 이해하면 될까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이 사항은 제가 재단 사무처에서 중장기계획을 수립할 때 TF팀의 팀원을 한 겁니다. 이때는 제가 '15년도 2월 1일부터인데, 이때는 수련관이나 문화의집에 근무하면서 TF는 별도로 한 거죠.
○이주연 위원 만안청소년문화의집 소장은 임기가 2016년 8월 17일부터라고 하셨는데, 소장 업무를 하면서 TF 업무도 2016년 12월 31일까지 같이 하셨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같이 했습니다.
○이주연 위원 이렇게 설명하시는 거죠?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저희가 중장기계획이나 이런 걸 할 때는 시설별로 사람들을 차출해서 조직으로 해서 또 별도로 TF를 운영합니다.
○이주연 위원 그러면 그 아래쪽도 또 하나 재단 사무처 TF팀을 하면서 평촌청소년문화의집 건립 관련해서 개관 준비하셨다고 했는데 그것도 마찬가지로 만안청소년문화의집 소장님 하면서 TF팀 다시 구성돼서,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별도로 또 그 일을 한 겁니다.
○이주연 위원 같이 일을 하셨다, 이렇게 이해하면 될까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이주연 위원 알겠습니다. 이거는 이제 이해가 됐고요.
직무수행계획서상에 보면 후보자님이 ‘과천형 청소년 진로역량 개발프로그램 개발해서 운영하겠다.’ 이렇게 말을 표현해 주셨는데요. 혹시 우리 현재 과천 진로체험지원센터가 하는 일에 대해서 파악한 게 있으실까요?
직무수행계획서상에 보면 후보자님이 ‘과천형 청소년 진로역량 개발프로그램 개발해서 운영하겠다.’ 이렇게 말을 표현해 주셨는데요. 혹시 우리 현재 과천 진로체험지원센터가 하는 일에 대해서 파악한 게 있으실까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진로센터들은 보통 학교하고 연계해서 진로교육과 진로체험, 체험처를 해서 아이들이 체험도 하게 하고 멘토링도 하고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주연 위원 과천형이라고 특별히 말씀을 주셔서 어떤 특별한 프로그램에 대한 구상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었고, 현재 과천시 진로체험지원센터는 이미 과천형 프로그램 모형이라는 것을 이름 붙여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팀장님격 포함해서 4명이 굉장히 열심히 하셔서 교육부 장관 표창도 받고 2020∼2023년까지는 경기도 교육감 표창도 받았다고 성과를 말씀해 주시기도 하는데, 특별히 이렇게 과천형 청소년 진로역량 개발프로그램 개발 운영 이렇게 써주셔서 거기에 대한 어떤 특별한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이 있으신지 궁금해서 여쭤보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답변드리겠습니다.
과천시만의 지역 특성이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현재 보면 기업체들이 지정타에 많이 입주를 하고 있는데, 다른 지역하고 비교하면 기업체들 입주하는 업체들의 특성이 있더라고요. 그 기업체들도 조직화를 해서 진로 체험할 수 있는 걸 만들어야 되고, 그리고 말씀드린 것처럼 멘토링 사업이나 이런 부분들도 과천의 시민들 중에 유능한 자원들이 많기 때문에 그 자원들을 조직화하고 교육을 해서 정말 청소년을 지원하는데 지역이 같이 하는 분위기, 그런 사업으로 가야 된다고 해서 저는 과천형으로 해서 지역 특성을 살려보고자 이렇게 했습니다.
과천시만의 지역 특성이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현재 보면 기업체들이 지정타에 많이 입주를 하고 있는데, 다른 지역하고 비교하면 기업체들 입주하는 업체들의 특성이 있더라고요. 그 기업체들도 조직화를 해서 진로 체험할 수 있는 걸 만들어야 되고, 그리고 말씀드린 것처럼 멘토링 사업이나 이런 부분들도 과천의 시민들 중에 유능한 자원들이 많기 때문에 그 자원들을 조직화하고 교육을 해서 정말 청소년을 지원하는데 지역이 같이 하는 분위기, 그런 사업으로 가야 된다고 해서 저는 과천형으로 해서 지역 특성을 살려보고자 이렇게 했습니다.
○이주연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거는 약간 사실 번외질문이기도 한데 사실 청소년 전문가들 이런 그룹에서는 ‘아니, 과천에 청소년재단이 있긴 있었어?’라고 할 정도로 사실 매우 유명무실하고 기형적으로 되어 있어서 저희가 이렇게 대표이사를 처음 모집한다고 할 때 정말 좋은 분들이 많이 오실까 그런 걱정도 과에서는 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다행히 경험 있는 여러 분들이 지원해 주셔서 굉장히 제 입장에서는 계속 주목하고 있던 일이었고 신신당부하면서 정말 좋은 분 모시면 좋겠다 생각하고 그 결과를 봤을 때 당연히 저는 좋은 분이 오셨겠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청문 자료 뚜껑을 딱 열어보니까 공교롭게도 저희 신계용 시장님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조금 깜짝 놀랐는데, 이 부분이 아무래도 그냥 말거리가 될 것 같아서 정확하게 한번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안양여고 같이 동문으로 돼 있고 공통점이 많더라고요, 사회복지 전공한 것도 공통점이라면 공통점이고. 그래서 혹시 지원하기에 앞서서 어떤 교류가 있었는지 그런 부분을 다른 분들도 궁금해하셔서 제가 대표로 여쭤보겠습니다.
이거는 약간 사실 번외질문이기도 한데 사실 청소년 전문가들 이런 그룹에서는 ‘아니, 과천에 청소년재단이 있긴 있었어?’라고 할 정도로 사실 매우 유명무실하고 기형적으로 되어 있어서 저희가 이렇게 대표이사를 처음 모집한다고 할 때 정말 좋은 분들이 많이 오실까 그런 걱정도 과에서는 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다행히 경험 있는 여러 분들이 지원해 주셔서 굉장히 제 입장에서는 계속 주목하고 있던 일이었고 신신당부하면서 정말 좋은 분 모시면 좋겠다 생각하고 그 결과를 봤을 때 당연히 저는 좋은 분이 오셨겠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청문 자료 뚜껑을 딱 열어보니까 공교롭게도 저희 신계용 시장님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조금 깜짝 놀랐는데, 이 부분이 아무래도 그냥 말거리가 될 것 같아서 정확하게 한번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안양여고 같이 동문으로 돼 있고 공통점이 많더라고요, 사회복지 전공한 것도 공통점이라면 공통점이고. 그래서 혹시 지원하기에 앞서서 어떤 교류가 있었는지 그런 부분을 다른 분들도 궁금해하셔서 제가 대표로 여쭤보겠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사항은 당연하게 생각하실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채용공고 난 것은 다른 지자체의 재단에 아는 대표께서 저한테 알려주셔서 제가 알았습니다. 제가 과천시 재단 홈페이지를 매일 보는, 볼 일이 사실 없습니다. 알려주셔서 알았고, 여기 시장님과는 고등학교뿐이 아니고 초중고 동문입니다. 1년 선배인데 사실 모른다고 하면 거짓말이죠. 고등학교 동문회 때 몇 번 뵀고 제가 동문회를 잘 나가지 않는 사람이라 직접적으로 많이 뵙지는 않았고, 그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시장님은 안양에서 오래 사시지를 않았던 것 같더라고요. 거주를 안양에서는 별로 안 하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성남에서 살고 예전에 그러셨다고 얘기를 들었고 그래서 그 정도로 알고 행사 때 몇 번 뵙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 전공한 것은 여기 시장님은 서울대에서 전공하셨고 저는 나중에 석사를 했습니다. 그때는 서로 잘 몰랐던 사이입니다, 사실은. 잘 몰랐고 이분이 정치를 하시면서 그런 행사에 오셔서 인사를 하면서 얼굴을 알게 된 그런 부분이죠.
말씀하신 사항은 당연하게 생각하실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채용공고 난 것은 다른 지자체의 재단에 아는 대표께서 저한테 알려주셔서 제가 알았습니다. 제가 과천시 재단 홈페이지를 매일 보는, 볼 일이 사실 없습니다. 알려주셔서 알았고, 여기 시장님과는 고등학교뿐이 아니고 초중고 동문입니다. 1년 선배인데 사실 모른다고 하면 거짓말이죠. 고등학교 동문회 때 몇 번 뵀고 제가 동문회를 잘 나가지 않는 사람이라 직접적으로 많이 뵙지는 않았고, 그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시장님은 안양에서 오래 사시지를 않았던 것 같더라고요. 거주를 안양에서는 별로 안 하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성남에서 살고 예전에 그러셨다고 얘기를 들었고 그래서 그 정도로 알고 행사 때 몇 번 뵙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 전공한 것은 여기 시장님은 서울대에서 전공하셨고 저는 나중에 석사를 했습니다. 그때는 서로 잘 몰랐던 사이입니다, 사실은. 잘 몰랐고 이분이 정치를 하시면서 그런 행사에 오셔서 인사를 하면서 얼굴을 알게 된 그런 부분이죠.
○이주연 위원 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답변되셨습니까?
○위원장 박주리 2분 남았습니다.
○이주연 위원 네, 그런데 채용 전후나 과정에서 어떤 사적인 교류가 있었는지 그 부분은,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제가 사실은 서운했습니다. 공고를 냈으면 저한테 얘기 좀 해주지, 그런데 그럴 정도 사이가 아니었기 때문에 저는 다른 분한테 공고가 난 걸 들었기 때문에….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웃음) 네, 알겠습니다.
○이주연 위원 이상입니다.
○우윤화 위원 우윤화입니다.
지금 후보자께서 계속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육성재단의 이원화가 빨리 재편 그리고 통합해야 된다, 계속 강조하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사실상 이런 것들이 정치적으로나 행정적으로나 굉장히 어렵고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조직을 통합해 보신 경험이 있으실까요?
지금 후보자께서 계속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육성재단의 이원화가 빨리 재편 그리고 통합해야 된다, 계속 강조하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사실상 이런 것들이 정치적으로나 행정적으로나 굉장히 어렵고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조직을 통합해 보신 경험이 있으실까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통합을 해본 경험은 있는데 사실은 위원님 말씀대로 이거는 지자체 의지가 중요합니다. 재단의 대표가 ‘이거 통합해야 된다.’ 해서 될 일이 사실 아니거든요.
지자체의 의지고, 제가 일했던 곳에서도 센터 하나가 직영이었는데 지자체 의지로 재단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상황은 시의회나 또 우리 재단 직원들, 청소년들, 학부모들이 저는 다 원하지 않을까 생각하기 때문에 굳이 이 부분이 필요하다면 과천시 자체에서 저는 공론화도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하고 있고요.
왜냐하면 지금 형태로는 수련관도 제대로 청소년 시설로서의 기능을 사실 저는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업의 내용이나 이런 것을 봤는데 너무나 기본적인, 법적인 사업 이런 것들 위주로 진행되지 않고 있나 이렇게 제가 파악했습니다.
지자체의 의지고, 제가 일했던 곳에서도 센터 하나가 직영이었는데 지자체 의지로 재단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상황은 시의회나 또 우리 재단 직원들, 청소년들, 학부모들이 저는 다 원하지 않을까 생각하기 때문에 굳이 이 부분이 필요하다면 과천시 자체에서 저는 공론화도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하고 있고요.
왜냐하면 지금 형태로는 수련관도 제대로 청소년 시설로서의 기능을 사실 저는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업의 내용이나 이런 것을 봤는데 너무나 기본적인, 법적인 사업 이런 것들 위주로 진행되지 않고 있나 이렇게 제가 파악했습니다.
○우윤화 위원 그렇기 때문에 이게 누구나 다 필요하다고는 느끼고 있으나 통합하는 과정들이 정말 정치적·행정적으로 어렵다는 것을 느끼고 있고, 그러나 이런 통합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만약에 이런 통합 과정이 진행이 된다고 했을 때 거기에서 발생되는 저항이라든지 인사 갈등 또 업무에 대한 중복성이라든지 분리, 이런 부분에 대한 해결 방법들이나 이런 솔루션들이 있으실까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제가 지금 파악하기로는 교육청소년과에서 청소년 업무를 하고 있는데 수련관팀의 팀장님도 공무원이시더라고요. 그리고 팀원 몇 분만 청소년지도사이시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지도사 선생님들도 재단통합에 다 공감하고 있다.” 제가 이렇게 들었습니다.
사실은 거기 직원 중의 한 분이 예전에 안양에서 근무했던 분이 계세요. 제가 어제 처음 통화를 했습니다. 사실은 그 친구도 저를 알지만 전화를 못 한 것 같고 그래서 제가 어제 처음 통화를 했고 물어봤더니 재단으로 다 통합하는 걸로 이렇게 인지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진작에 했어야 되는데 우리 과천만 안 돼서 그동안 그런 게 부족한 부분이 있었습니다.”라고 제가 이렇게 답변을 들었습니다, 사실은.
사실은 거기 직원 중의 한 분이 예전에 안양에서 근무했던 분이 계세요. 제가 어제 처음 통화를 했습니다. 사실은 그 친구도 저를 알지만 전화를 못 한 것 같고 그래서 제가 어제 처음 통화를 했고 물어봤더니 재단으로 다 통합하는 걸로 이렇게 인지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진작에 했어야 되는데 우리 과천만 안 돼서 그동안 그런 게 부족한 부분이 있었습니다.”라고 제가 이렇게 답변을 들었습니다, 사실은.
○우윤화 위원 알겠습니다.
이런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응책이 있는지 질의드렸고요. 그리고 또 하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 분야에서 25년 정도 굉장히 굵직한 경험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청소년재단들이 각 시군구에 많이 운영이 되고 있지만 또 문제들도 많이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적도 되고 있고.
현재 후보자께서 생각하시는 청소년재단들이 겪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이런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응책이 있는지 질의드렸고요. 그리고 또 하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 분야에서 25년 정도 굉장히 굵직한 경험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청소년재단들이 각 시군구에 많이 운영이 되고 있지만 또 문제들도 많이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적도 되고 있고.
현재 후보자께서 생각하시는 청소년재단들이 겪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재단들 생길 때 초창기에 우리나라 국책연구원이 있습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거기에서 청소년 관련된 연구를 하고 있는데, 재단들이 경기도에 생기니까 그쪽에서 그거에 대한 연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저한테 아는 박사님이 연락이 와서 재단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시더라고요. 솔직히 저는 아주 개인적으로는 재단을 굳이 찬성하지는 않아요, 정말 제 솔직한 말씀은. 왜냐하면 재단들이 왜 말씀하신 것처럼 문제가 발생하느냐 하면 비대해지기 때문이에요. 비대해지면서 이게 관료화가 됩니다. 왜냐하면 특정 시를 제가 지적하기엔 그렇지만 인근에 S시, S시가 2개나 있네요.
(웃음소리)
그런데 거기 보면 재단이 엄청나게 조직이 큽니다, 그리고 예산도 어마어마하고. 그런데 또 이게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인 게 뭐냐 하면 큰 시들이 그런 거죠. 왜냐하면 시설들이 자꾸 생기면 시설을 당연히 재단에 편입을 하니까. 또 시의 집행부에서는 재단에다가 운영을 맡겨야 안심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행정적으로 문제도 없고. 이분들은 이미 행정을 많이 해봤기 때문에 체계가 잡혀있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렇게 되는데, 그러면서 제가 일했던 곳에서도 저희는 그렇게 큰 재단은 아니긴 하지만 뭐냐면 항상 강조했던 게 그런 거예요. 시설들이 늘어나니까 사실 같은 법에 따라서 거의 유사한 프로그램들을 합니다, 지역은 다르기는 하지만. 그래서 ‘시설별 특화를 해야 된다.’ 이런 것을 굉장히 강조하죠, 시설별 특화사업. 그래서 저희도 여기는 경제프로그램이 경제 특화, 여기는 영상 특화 이런 식으로 그렇게 가는 게 맞고.
그런데 재단이 사실 장점도 굉장히 많습니다. 뭐냐면 공동사업도 가능하고 우리 과천 같은 경우에는 수련관이 시 직영인데 문화의 집이 있습니다. 같은 활동 시설인데 청소년시설에서는 법적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를 구성하게 돼 있습니다. 참여기구로 운영하게 돼 있는데 각 청소년시설마다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있기 때문에 이 친구들이 같이 공동의 사업도 가능하고 공동교육도 가능하고 공동의 활동프로그램을 굉장히 많이 할 수가 있고, 또 아이들끼리 교류를 하니까 그런 것도 굉장히 긍정적인 면이 있고, 또 규모가 너무 작은 데는 규모의 경제가 어렵잖아요. 그런데 큰 데는 그런 장점이 좀 있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작은 데는 또 작은 데 나름대로 그걸 만들어 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했고 과천은 그렇게 비대해질 일은 없기 때문에 저는 큰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지역 특성에 맞게 좀 그렇게 적정하게 만들어 가면 될 것 같고.
또 출자·출연기관이 되면 사실 재단 사무국의 업무가 굉장히 많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ESG 경영부터 해서 그게 다 평가의 항목이기도 하거든요. 그러려면 그런 모든 업무를 해야 하는 직원들이 다 배치가 돼야 해요. 그리고 조직이 클수록 재단 안에서는 큰 조직들은 감사 기능도 필요합니다. 사실은 감사도 수시감사나 일상감사 이런 게 이루어지면 직원들이 항상 긴장하는 맛도 있기 때문에 별문제가 또 안 생겨요, 복무 점검도 수시로 하고 이렇게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걸 모든 걸 하려다 보면 재단의 직원이 많아야 돼요.
지금 과천 우리 재단 같은 경우에는 팀장 한 분에 직원이 두 분이더라고요. 사실 이분들이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도 없어요, 제가 보기에는. 업무분장표에는 업무를 너무 많이 써놓고 보면 매일 야근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한두 명이 야근을 해서 이 재단 업무를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 재단의 직원들도 아주 고유업무만 하기에도 지금 부족한 상태다 그렇게 제가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시설 직원들하고도 협의를 해서 시설 직원들도 업무 역량을 높여가면서 재단하고 순환보직을 당연히 해야 되는 거고, 또 재단에 와서 일을 해야 전체를 또 보거든요. 그러면은 문제가 별로 안 생겨요. ‘아, 청소년재단 이렇게 운영이 되는 거구나.’
(웃음소리)
그런데 거기 보면 재단이 엄청나게 조직이 큽니다, 그리고 예산도 어마어마하고. 그런데 또 이게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인 게 뭐냐 하면 큰 시들이 그런 거죠. 왜냐하면 시설들이 자꾸 생기면 시설을 당연히 재단에 편입을 하니까. 또 시의 집행부에서는 재단에다가 운영을 맡겨야 안심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행정적으로 문제도 없고. 이분들은 이미 행정을 많이 해봤기 때문에 체계가 잡혀있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렇게 되는데, 그러면서 제가 일했던 곳에서도 저희는 그렇게 큰 재단은 아니긴 하지만 뭐냐면 항상 강조했던 게 그런 거예요. 시설들이 늘어나니까 사실 같은 법에 따라서 거의 유사한 프로그램들을 합니다, 지역은 다르기는 하지만. 그래서 ‘시설별 특화를 해야 된다.’ 이런 것을 굉장히 강조하죠, 시설별 특화사업. 그래서 저희도 여기는 경제프로그램이 경제 특화, 여기는 영상 특화 이런 식으로 그렇게 가는 게 맞고.
그런데 재단이 사실 장점도 굉장히 많습니다. 뭐냐면 공동사업도 가능하고 우리 과천 같은 경우에는 수련관이 시 직영인데 문화의 집이 있습니다. 같은 활동 시설인데 청소년시설에서는 법적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를 구성하게 돼 있습니다. 참여기구로 운영하게 돼 있는데 각 청소년시설마다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있기 때문에 이 친구들이 같이 공동의 사업도 가능하고 공동교육도 가능하고 공동의 활동프로그램을 굉장히 많이 할 수가 있고, 또 아이들끼리 교류를 하니까 그런 것도 굉장히 긍정적인 면이 있고, 또 규모가 너무 작은 데는 규모의 경제가 어렵잖아요. 그런데 큰 데는 그런 장점이 좀 있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작은 데는 또 작은 데 나름대로 그걸 만들어 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했고 과천은 그렇게 비대해질 일은 없기 때문에 저는 큰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지역 특성에 맞게 좀 그렇게 적정하게 만들어 가면 될 것 같고.
또 출자·출연기관이 되면 사실 재단 사무국의 업무가 굉장히 많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ESG 경영부터 해서 그게 다 평가의 항목이기도 하거든요. 그러려면 그런 모든 업무를 해야 하는 직원들이 다 배치가 돼야 해요. 그리고 조직이 클수록 재단 안에서는 큰 조직들은 감사 기능도 필요합니다. 사실은 감사도 수시감사나 일상감사 이런 게 이루어지면 직원들이 항상 긴장하는 맛도 있기 때문에 별문제가 또 안 생겨요, 복무 점검도 수시로 하고 이렇게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걸 모든 걸 하려다 보면 재단의 직원이 많아야 돼요.
지금 과천 우리 재단 같은 경우에는 팀장 한 분에 직원이 두 분이더라고요. 사실 이분들이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도 없어요, 제가 보기에는. 업무분장표에는 업무를 너무 많이 써놓고 보면 매일 야근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한두 명이 야근을 해서 이 재단 업무를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 재단의 직원들도 아주 고유업무만 하기에도 지금 부족한 상태다 그렇게 제가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시설 직원들하고도 협의를 해서 시설 직원들도 업무 역량을 높여가면서 재단하고 순환보직을 당연히 해야 되는 거고, 또 재단에 와서 일을 해야 전체를 또 보거든요. 그러면은 문제가 별로 안 생겨요. ‘아, 청소년재단 이렇게 운영이 되는 거구나.’
○위원장 박주리 2분 남았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이걸 우리가 다 해야 될 일이네.’ 하면서 공동의 인지를 하게 되기 때문에 문제가 안 생깁니다.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아마 우윤화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말씀을 들으신 바도 있을 텐데 그런 큰 조직들이 또 직원 수도 너무 많고 그러니까 저는 그런 경우에는 반반을 하면 어떨까 그런 생각도 많이 했었거든요. 반은 그냥 민간위탁을 하고 반은 재단에서 하고 그래야지 선의의 경쟁도 되지 않을까. 그런데 너무 비대해진 재단들은 재단 내부에서도 너무나 힘든 일들이 많이 생기거든요, 보니까. 그런 점이 있습니다.
아마 우윤화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말씀을 들으신 바도 있을 텐데 그런 큰 조직들이 또 직원 수도 너무 많고 그러니까 저는 그런 경우에는 반반을 하면 어떨까 그런 생각도 많이 했었거든요. 반은 그냥 민간위탁을 하고 반은 재단에서 하고 그래야지 선의의 경쟁도 되지 않을까. 그런데 너무 비대해진 재단들은 재단 내부에서도 너무나 힘든 일들이 많이 생기거든요, 보니까. 그런 점이 있습니다.
○우윤화 위원 청소년재단들의 문제점들이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재단의 장단점도 설명을 해주셨고 또 청소년정책 실행기관으로서 앞으로 어떠한 발전 방향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제시해 주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만약에 후보자께서 내정이 되셔서 예산 심의할 때라든지 자주 뵙게 될 텐데요. 이럴 때 정말로 과천 청소년재단이 청소년정책 실행기관으로서 이런 문제점들을 서로 의회와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그런 기관으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여하튼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앞으로 만약에 후보자께서 내정이 되셔서 예산 심의할 때라든지 자주 뵙게 될 텐데요. 이럴 때 정말로 과천 청소년재단이 청소년정책 실행기관으로서 이런 문제점들을 서로 의회와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그런 기관으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여하튼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감사합니다.
○이주연 위원 간단한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조례 개정을 앞두고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안이 시 홈페이지에 입법예고로 올라갔는데 혹시 보셨을까요?
저희가 조례 개정을 앞두고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안이 시 홈페이지에 입법예고로 올라갔는데 혹시 보셨을까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제가 말씀만 들었습니다.
○이주연 위원 여기에서 저희가 사업 부분도 육성이라는 글자를 빼면서 사업 부분에 대해서도 개정을 좀 했는데요. 청소년시설 운영관리는 당연히 재단에서 모든 재단이 하는 일인데, 청소년정책 발전과제 연구 및 제안이라는 그런 사업을 넣었습니다. 앞으로 이 재단에서 과천시 청소년에 대한 정책, 앞으로 어떻게 할지의 연구, 이런 것들의 역할도 재단이 맡아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이런 사업이 들어갔는데요. 이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안양시 청소년재단 관련된 조례 정관을 보니까 안양은 워낙 관련 청소년시설이 많고 수련관도 2개 있고 문화의 집도 여러 개고 하다 보니까 이런 정책발전 과제 연구보다 각각의 수련시설을 잘 관리하고 운영하는 그런 거에 초점이 맞춰져 있더라고요, 조례가. 그런데 이런 청소년정책 발전과제 연구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후보자님 의견 듣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안양시 청소년재단 관련된 조례 정관을 보니까 안양은 워낙 관련 청소년시설이 많고 수련관도 2개 있고 문화의 집도 여러 개고 하다 보니까 이런 정책발전 과제 연구보다 각각의 수련시설을 잘 관리하고 운영하는 그런 거에 초점이 맞춰져 있더라고요, 조례가. 그런데 이런 청소년정책 발전과제 연구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후보자님 의견 듣고 싶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이주연 위원님 말씀에 제가 공감을 하고요.
안양재단 같은 경우에는 재단 사무국 안에 정책기획팀이 있습니다, 아예 정책연구개발을 위한. 그래서 전담 직원들도 있고 저희가 그런 중장기계획 거기에서 다 기획을 하고 또 직원들하고 TF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시하고 협의도 그 채널로 해서, 보통 재단이 있는 지자체 같은 경우에는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에 과천시의 교육청소년과에 “과천시의 청소년정책이 뭡니까?” 물어보면 “재단에 물어보세요.”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그거는 잘못됐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중앙의 청소년정책이 전달이 돼서 시 자체에서도 어떻게 청소년정책을 하겠다는 로드맵이나 그런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우리 재단이 있으니까 재단에서 무조건 합니다.’ 이거는 저는 좀 잘못됐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일하던 데도 그렇게 해요, 사실은.
그래서 제가 이제 그런 부분을 얘기하는데, 만약 저는 우리 시의 정책을 내가 보고 싶다. 그거에 따라서 우리 재단의 정책도 어떻게 할 것인지가 나오는 건데 “재단의 정책이 시의 정책이야.” 대부분의 집행부에서는 어디나 다 그렇게 얘기를 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업무를 다 재단에다가만 미루게 되는 거죠. “그러면 시 자체 교육청소년과는 왜 필요하냐.” 제가 이런 얘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그런 부분들을 제가 보기에는 만약에 중장기계획을 한다고 그러면 시에 있는 직원도 중장기팀에 저는 들어와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지 예산 부분이나 시의 정책도 아우러지고 필요하면 또 의회에서도 같이 참여를 하면 사실 더 좋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공유하고 그래야지 정책에 대한 공감대가 생기는 거지 ‘재단 생겼으니까 이건 다 재단의 일이야.’ 이거는 저는 좀 아니라고 보고요.
재단에서 그런 기능을 해야 되는 것은 맞고 그러려면 말씀드린 것처럼 정책 기능을 담당하는 부서도 또 있어야 되기 때문에 일을 사람이 하기 때문에 조직이 갖춰져야지 그런 기능이 된다는 거죠. 지금 직원 2∼3명 가지고 정책도 해야 되고 회계도 하고 인사도 하고 이건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제가 우리 국장님하고도 그런 말씀을 하고 그랬는데, 이 선을 그러면 어느 정도까지 과천을 할 건지, 그렇죠? 그래야지 조직도 규모가 나오는 거라 그런 부분은 같이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안양재단 같은 경우에는 재단 사무국 안에 정책기획팀이 있습니다, 아예 정책연구개발을 위한. 그래서 전담 직원들도 있고 저희가 그런 중장기계획 거기에서 다 기획을 하고 또 직원들하고 TF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시하고 협의도 그 채널로 해서, 보통 재단이 있는 지자체 같은 경우에는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에 과천시의 교육청소년과에 “과천시의 청소년정책이 뭡니까?” 물어보면 “재단에 물어보세요.”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그거는 잘못됐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중앙의 청소년정책이 전달이 돼서 시 자체에서도 어떻게 청소년정책을 하겠다는 로드맵이나 그런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우리 재단이 있으니까 재단에서 무조건 합니다.’ 이거는 저는 좀 잘못됐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일하던 데도 그렇게 해요, 사실은.
그래서 제가 이제 그런 부분을 얘기하는데, 만약 저는 우리 시의 정책을 내가 보고 싶다. 그거에 따라서 우리 재단의 정책도 어떻게 할 것인지가 나오는 건데 “재단의 정책이 시의 정책이야.” 대부분의 집행부에서는 어디나 다 그렇게 얘기를 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업무를 다 재단에다가만 미루게 되는 거죠. “그러면 시 자체 교육청소년과는 왜 필요하냐.” 제가 이런 얘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그런 부분들을 제가 보기에는 만약에 중장기계획을 한다고 그러면 시에 있는 직원도 중장기팀에 저는 들어와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지 예산 부분이나 시의 정책도 아우러지고 필요하면 또 의회에서도 같이 참여를 하면 사실 더 좋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공유하고 그래야지 정책에 대한 공감대가 생기는 거지 ‘재단 생겼으니까 이건 다 재단의 일이야.’ 이거는 저는 좀 아니라고 보고요.
재단에서 그런 기능을 해야 되는 것은 맞고 그러려면 말씀드린 것처럼 정책 기능을 담당하는 부서도 또 있어야 되기 때문에 일을 사람이 하기 때문에 조직이 갖춰져야지 그런 기능이 된다는 거죠. 지금 직원 2∼3명 가지고 정책도 해야 되고 회계도 하고 인사도 하고 이건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제가 우리 국장님하고도 그런 말씀을 하고 그랬는데, 이 선을 그러면 어느 정도까지 과천을 할 건지, 그렇죠? 그래야지 조직도 규모가 나오는 거라 그런 부분은 같이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주연 위원 처음에 ‘사무국을 신설해야겠다.’ 사무국조차도 없었으니까요. 했을 때 처음 3명으로 출발하자고 한 거 정말 완전 기초 업무라도 시작을 일단 스타트해 보자는 의미로 그렇게 3명으로 시작을 했고 이것도 겨우 '23년도부터 했는데 '23년도에 각 관련 기관에서 이러저러한 송사도 있고 일이 많아서 그 업무를 사실 잘 못했습니다. 정말 지금 후보자님이 되시면 이제부터 사실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사무국에 대한 업무분장이나 인사관리 부분도 고려하고 우리 시와 협조를 구해야 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활성화 추진계획이라는 게 사실 '21년도에 있었는데 이게 실행이 거의 안 되고 있었어요, 몇 년 동안. 왜 이랬는지 모르겠지만 여기에도 나름 추진계획에 보면 저희가 용역했던 것보다 좀 더 고려해야 될 내용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후보자님이 대표이사가 되시면 시의 이런 계획들, 지난 자료들 다 같이 꼼꼼히 살펴봐서 전체적인 기틀을 잡아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활성화 추진계획이라는 게 사실 '21년도에 있었는데 이게 실행이 거의 안 되고 있었어요, 몇 년 동안. 왜 이랬는지 모르겠지만 여기에도 나름 추진계획에 보면 저희가 용역했던 것보다 좀 더 고려해야 될 내용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후보자님이 대표이사가 되시면 시의 이런 계획들, 지난 자료들 다 같이 꼼꼼히 살펴봐서 전체적인 기틀을 잡아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자료 제가 확보해서 같이 직원들하고 검토도 하고 또 필요한 부분은 여기 위원님들하고도 상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주연 위원 저는 마지막으로 만약에 대표이사로 취임한다는 가정하에 우리 시와 의회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간단히 말씀해 주십시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우리 과천재단이 그동안은 굉장히 그런 이미지였던 것은 제가 들어서 알지만 과거의 이미지는 버리시고 앞으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우리가 할 일이 너무 많은 재단이기 때문에 직원들이 열심히 잘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위원님들이 힘을 주셔야 직원들도 믿는 구석이 있어야 열심히 하기 때문에 항상 저희가 중요한 내용들은 공유를 해드리겠고요. 힘을 주시는 우리 의회가 돼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위원님들이 힘을 주셔야 직원들도 믿는 구석이 있어야 열심히 하기 때문에 항상 저희가 중요한 내용들은 공유를 해드리겠고요. 힘을 주시는 우리 의회가 돼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윤미현 위원 (웃음) 네, 답변이 아니고 질의입니다.
아까는 어려운 질문을 드렸는데 좀 쉬운 질문을 드리려고요.
저는 오늘 있는 이 청문회이든 뒤에 와계시는 우리 직원분들이든 저희 위원들이든 이 모든 청문회의 주체 그리고 주인공은 저는 청소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전년도 조사를 보니까요. '24년도 5월에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에서 국제 아동 삶의 질 조사를 했는데 저희가 35개국 중에서 31위를 차지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보면 아이들 정신건강에 대해서 전체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 사이의 굉장히 큰 격차를 보이는 부분들도 있고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제가 지난 10년 동안의 행정을 보건대 이 모든 행정의 주체 그리고 주인공은 청소년 아이들이 되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지금 질의 문답을 하면서 시설적인 외관, 시설 내용, 그리고 모든 행정들은 공무원들이 했었다. 저희가 간과했던 부분들을 후보님께서 다시 일깨워주시는 부분이 저는 이 청문회의 가장 큰 소득이지 않았는가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데 이 아이들의 직접적인 행복도 조사와 그리고 이 아이들의 욕구조사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접근을 하면 좋을지 계획에 대해서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아까는 어려운 질문을 드렸는데 좀 쉬운 질문을 드리려고요.
저는 오늘 있는 이 청문회이든 뒤에 와계시는 우리 직원분들이든 저희 위원들이든 이 모든 청문회의 주체 그리고 주인공은 저는 청소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전년도 조사를 보니까요. '24년도 5월에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에서 국제 아동 삶의 질 조사를 했는데 저희가 35개국 중에서 31위를 차지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보면 아이들 정신건강에 대해서 전체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 사이의 굉장히 큰 격차를 보이는 부분들도 있고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제가 지난 10년 동안의 행정을 보건대 이 모든 행정의 주체 그리고 주인공은 청소년 아이들이 되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지금 질의 문답을 하면서 시설적인 외관, 시설 내용, 그리고 모든 행정들은 공무원들이 했었다. 저희가 간과했던 부분들을 후보님께서 다시 일깨워주시는 부분이 저는 이 청문회의 가장 큰 소득이지 않았는가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데 이 아이들의 직접적인 행복도 조사와 그리고 이 아이들의 욕구조사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접근을 하면 좋을지 계획에 대해서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었던 것 같은데 청소년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뭘 요구하는지 알아야 반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재단에서도 앞으로 정기적으로, 사실 과천시 청소년 초중고 학교 친구들 11개 학교 봐도 그렇게 인구가 많지 않기 때문에 샘플을 많은 숫자를 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정기적인 청소년들 욕구조사, 또 말씀하신 행복도 조사.
저희도 이제 행복도, 제가 일했던 데에서도 정기적으로 행복 지수에 대한 조사를 많이 하고 전국의 행복도 조사한 지표가 있습니다. 그거하고 비교도 하거든요. 말씀드린 것처럼 정책 기능에 그것도 같이 포함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일을 재단하고 시하고 또 시의회하고 같이 해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필요합니다.
저희도 이제 행복도, 제가 일했던 데에서도 정기적으로 행복 지수에 대한 조사를 많이 하고 전국의 행복도 조사한 지표가 있습니다. 그거하고 비교도 하거든요. 말씀드린 것처럼 정책 기능에 그것도 같이 포함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일을 재단하고 시하고 또 시의회하고 같이 해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필요합니다.
○윤미현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저희가 프로그램에 대해서든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문화예술에 대해서도 욕구가 다양하고 니즈의 다양성, 그리고 그거에 대한 만족감 이런 것들은 굉장히 각자마다 진짜 다 다른 형태인데요. 교육에 관해서도 철학이라든가 아니면 그것에 대해서 평가하는 것들이 만족도에 대해서도 다 다를 수 있거든요.
그런데 후보자께서 이제 실무에 들어오시고 난 다음에 기존과 그다음 활동하시고 행정을 하시면서 그 이후에 발달, 비전, 그거에 대한 성과,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의회에다가 보고해 주실 때에는 저는 지표와 여러 가지 숫자상, 저희가 숫자적으로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얼마만큼의 성과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1년 뒤에는 한번 집계를 해봐야 할 것 같은데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의회에 어떻게 보고해 주실 계획이고 그 부분 관련해서는 어떤 성과에 대한 지표로써 결과를 보고해 주실 건지에 대한 계획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후보자께서 이제 실무에 들어오시고 난 다음에 기존과 그다음 활동하시고 행정을 하시면서 그 이후에 발달, 비전, 그거에 대한 성과,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의회에다가 보고해 주실 때에는 저는 지표와 여러 가지 숫자상, 저희가 숫자적으로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얼마만큼의 성과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1년 뒤에는 한번 집계를 해봐야 할 것 같은데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의회에 어떻게 보고해 주실 계획이고 그 부분 관련해서는 어떤 성과에 대한 지표로써 결과를 보고해 주실 건지에 대한 계획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지금 재단 초창기이기 때문에 재단의 안정화 작업을 하면서 직원들과 워크숍하고, 또 아까 말씀하신 비전, 공동의 지표 이런 걸 찾아보면서 그러면 재단의 사업이나 조직을 아마 개편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제가 아까 직무수행계획서 발표를 드릴 때 지금 청소년들의 역량 개념이 시대에 따라서 학문적으로도 많이 변화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런 지표의 역량 개념에 맞춰서 우리가 사업을 편성하고 있는지 저는 사실 그것까지는 제가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고요.
그러면 요즘에 성장하는 청소년들한테 정말 필요한 그런 역량 개념에 맞춘 사업으로도 저는 재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시간이 걸리겠죠. 그러면 올해에 그런 학습 교육이 필요하고 워크숍을 해서 직원들이 이 모든 걸 수용하고 공감해야 합니다. 그래서 같이 만들어가고, 그러다 보면 과정과 사업을 하면 또 평가가 나올 거고 그런 과정들을 의회에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까 직무수행계획서 발표를 드릴 때 지금 청소년들의 역량 개념이 시대에 따라서 학문적으로도 많이 변화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런 지표의 역량 개념에 맞춰서 우리가 사업을 편성하고 있는지 저는 사실 그것까지는 제가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고요.
그러면 요즘에 성장하는 청소년들한테 정말 필요한 그런 역량 개념에 맞춘 사업으로도 저는 재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시간이 걸리겠죠. 그러면 올해에 그런 학습 교육이 필요하고 워크숍을 해서 직원들이 이 모든 걸 수용하고 공감해야 합니다. 그래서 같이 만들어가고, 그러다 보면 과정과 사업을 하면 또 평가가 나올 거고 그런 과정들을 의회에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미현 위원 그리고 오늘 이렇게 질의 문답하는 과정에 청소년수련관에 나가 있는 “교육청소년과가 여기 본청으로 들어와야 한다.”라고 말씀하셨던 그 부분에 대해서도 굉장히 좋은 지적이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물리적인 어떤 본청에서 사무소의 개념, 그래서 공간이 있고 없고 문제가 아니고 그런 기능적인 부분에 대해서 물리적인 형태에 대한 어떤 구조, 배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실은 저희 내부에서만 본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어떻게 보면 객관적인 시선으로 가장 먼저 분리가 돼야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좋은 제안을 해 주신 것 같아서 저희도 다음 추경 때나 아니면 여러 가지, 집행부와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때 의회에서 의원님들마다 조금 의견들이 다르실 수는 있겠으나 오늘 이런 청문회 질의문답을 통해서 약속드린다면 그런 부분들이 빨리 분리될 수 있도록, 그리고 독립적인 체계가 될 수 있도록 개선점을 우리 의회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는 말씀으로 저는 이번 청문회의 질의를 마치고 그거에 따른 답변이 필요하시다면 답변해 주시고요.
뒤에 계시는 직원분들, 과천에 거주하시든 아니시든 청소년들과 관련해서 정말 애정을 가지시고 전문가로서 자부심을 가지시고 새로운 시작에 동참해 주신다면 의회에서도 적극 협업해 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상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물리적인 어떤 본청에서 사무소의 개념, 그래서 공간이 있고 없고 문제가 아니고 그런 기능적인 부분에 대해서 물리적인 형태에 대한 어떤 구조, 배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실은 저희 내부에서만 본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어떻게 보면 객관적인 시선으로 가장 먼저 분리가 돼야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좋은 제안을 해 주신 것 같아서 저희도 다음 추경 때나 아니면 여러 가지, 집행부와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때 의회에서 의원님들마다 조금 의견들이 다르실 수는 있겠으나 오늘 이런 청문회 질의문답을 통해서 약속드린다면 그런 부분들이 빨리 분리될 수 있도록, 그리고 독립적인 체계가 될 수 있도록 개선점을 우리 의회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는 말씀으로 저는 이번 청문회의 질의를 마치고 그거에 따른 답변이 필요하시다면 답변해 주시고요.
뒤에 계시는 직원분들, 과천에 거주하시든 아니시든 청소년들과 관련해서 정말 애정을 가지시고 전문가로서 자부심을 가지시고 새로운 시작에 동참해 주신다면 의회에서도 적극 협업해 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상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윤미현 위원님 감사합니다. 저희도 성심껏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지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황선희 위원 그동안 오전 내내 좋은 질의와 답변이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인사청문회를 한다고 하니 시민분이 물어보셨어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의 하는 일이 뭔지, 그 존재 가치의 이유가 뭔지를 저한테 물어보셨는지 제가 확실하게 답변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특히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이 추구하는 목표, 이념을 우리 시민들에게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고, 또 대표자로서 후보자님이 취임하시게 되면 어떤 방향으로 운영할 건지를 시민들한테 설명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청소년육성재단의 역할을 한마디로 정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인사청문회를 한다고 하니 시민분이 물어보셨어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의 하는 일이 뭔지, 그 존재 가치의 이유가 뭔지를 저한테 물어보셨는지 제가 확실하게 답변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특히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이 추구하는 목표, 이념을 우리 시민들에게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고, 또 대표자로서 후보자님이 취임하시게 되면 어떤 방향으로 운영할 건지를 시민들한테 설명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청소년육성재단의 역할을 한마디로 정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학교에서는 교육법에 적용을 받아서 학생입니다. 학교를 나오면 만 24세까지는 청소년이 됩니다.
보통 우리 청소년들을 시민분들이나 성인분들은 ‘학생’ 그냥 그렇게 많이 생각하고 어떤 객체로서 인정을 아직도 많이 못 하는 분들이 사실 많으세요, 말도 반말을 막 하고 이러는 분들이 계시는데 청소년도 과천시민입니다.
시민의 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러면 청소년들이 본인들의 교육받을 권리와 활동할 권리와 여러 가지 인권도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한 부분을 사실 행정 체계에서는 정립을 잘 해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청소년재단에서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서 서비스를 하면서 다양한 청소년들을 성장시키기 위한 다양한 사업과 활동, 상담 여러 가지를 하면서 지원해서 과천시에서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지원하는 게 저는 청소년재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재단의 일이 그렇게 청소년을 건강하게 성장시키고자 하면 우리가 준비하고 해야 할 일이 굉장히 많다는 거죠. 여러 가지 부분들, 분야별로 다 있기 때문에 그것을 우리 재단의 직원들이 같이 열심히 해 나갈 것이고, 또 시민들 부분도 청소년재단이 이런 일을 한다는 거를 그동안 홍보를 안 했기 때문에 저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내부고객, 외부고객 다 홍보를 많이 하고, 또 지역 외에 다른 지역까지도 과천시청소년재단이 이렇게 하는구나 많이 저는 홍보해서 인지도를 높이고 존재의 가치를 높여가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지역사회 안에서 “그래, 과천시청소년재단 정말 필요해!”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로 같이 협력해서 사업을 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학교에서는 교육법에 적용을 받아서 학생입니다. 학교를 나오면 만 24세까지는 청소년이 됩니다.
보통 우리 청소년들을 시민분들이나 성인분들은 ‘학생’ 그냥 그렇게 많이 생각하고 어떤 객체로서 인정을 아직도 많이 못 하는 분들이 사실 많으세요, 말도 반말을 막 하고 이러는 분들이 계시는데 청소년도 과천시민입니다.
시민의 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러면 청소년들이 본인들의 교육받을 권리와 활동할 권리와 여러 가지 인권도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한 부분을 사실 행정 체계에서는 정립을 잘 해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청소년재단에서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서 서비스를 하면서 다양한 청소년들을 성장시키기 위한 다양한 사업과 활동, 상담 여러 가지를 하면서 지원해서 과천시에서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지원하는 게 저는 청소년재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재단의 일이 그렇게 청소년을 건강하게 성장시키고자 하면 우리가 준비하고 해야 할 일이 굉장히 많다는 거죠. 여러 가지 부분들, 분야별로 다 있기 때문에 그것을 우리 재단의 직원들이 같이 열심히 해 나갈 것이고, 또 시민들 부분도 청소년재단이 이런 일을 한다는 거를 그동안 홍보를 안 했기 때문에 저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내부고객, 외부고객 다 홍보를 많이 하고, 또 지역 외에 다른 지역까지도 과천시청소년재단이 이렇게 하는구나 많이 저는 홍보해서 인지도를 높이고 존재의 가치를 높여가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지역사회 안에서 “그래, 과천시청소년재단 정말 필요해!”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로 같이 협력해서 사업을 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선희 위원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우리가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이 생긴 지도 얼마 안 되고 시민들, 학생들, 청소년들도 존재 가치도 모르고 저도 그거에 대한 적절한 답변을 못 했는데, 지금 후보자님께서 인지도를 높이는 부분, 그리고 청소년육성재단의 앞으로의 역할 이런 것들을 설명해 주셨는데, 계속 오전 질문에서 소통을 굉장히 강조를 하셨단 말이에요, 직원들 간의 소통.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청소년과 과천시민 간의 소통. 이런 거를 기존에 다른 지자체의 대표로 있으면서 어떻게 했었는지를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청소년,
○황선희 위원 이게 막연하게 계속 제가 듣고 있었는데 두루뭉술하게 답변해 주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후보자로서 본인의 소신, 그리고 소통 방안을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저희가 청소년들이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고 자치기구들도 많이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그런 청소년들, 자치기구나 청소년들 활동할 때 많은 관리자들이 같이 참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들이 원하는 이야기도 듣고 직접 활동도 해 가면서, 보통 청소년 시설들은 많이 참여를 하죠. 직원들도 청소년들하고 직접 사업을 하기 때문에, 또 기관장이나 대표들도 정기적으로 만나는 자리도 있고 또 필요하면 그 가운데 의원님들도 오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는 시의 시장님도 오셔서 의견을 나누기도 하고 아이들의 요구를 듣기도 합니다. 그런 자리도 재단이 안정이 돼 가면 그러한 자리는 당연하게 생길 것이고요. 그런 것도 사업의 일환으로 해서 만들어질 거라고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황선희 위원 말씀 감사하고요.
이주연 위원님께서도 언급하셨지만, 우리가 기존에 소송 건도 있다 보니 보고를 받으셨을 것입니다. 그래서 후보자로서, 공직자로서 도덕성·청렴성이 기본인 거잖아요, 청소년육성재단의 대표로서. 이거에 본인이 지켜야 할 윤리기준을 갖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설명해 주세요.
이주연 위원님께서도 언급하셨지만, 우리가 기존에 소송 건도 있다 보니 보고를 받으셨을 것입니다. 그래서 후보자로서, 공직자로서 도덕성·청렴성이 기본인 거잖아요, 청소년육성재단의 대표로서. 이거에 본인이 지켜야 할 윤리기준을 갖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설명해 주세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저는 공공서비스를 담당하는 일을 해 오면서 굉장히 원칙과 정직, 투명함을 강조해 왔고 일을 해오면서 사실은 업무하면서 그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뭐냐 하면 이런 업무 정도는 이렇게 넘어가지 되지 않을까. 그런데 저는 그런 것조차도 용납을 별로 하지 않았고요, 무조건 원칙대로. 지금은 힘들어도 원칙을 지켜야 나중에 뒤탈이 없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나중에 감사를 받더라도 원칙을 어겼을 경우에는 항상 문제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당장은 힘들지만, 원칙대로 청렴하게.
그리고 저는 직원들한테도 지금 이 상황을 넘어가기 위해서 거짓말은 절대 하지 마라. 바로바로 그때 문제를 이야기해 줘야 하기 때문에. 제가 기관장을 할 때도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사업을 하면서. 직원들한테는 제가 일일이 사업을 이렇게 하니 저렇게 하니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사업을 하면서 기관장이 해야 할 일이 생길 때는 바로 얘기해라. 그래야지 개입하고 지원해 줄 수가 있다.” 의회의 지원이 필요해. 그러면 빨리 알아야지 의회하고 협의를 하기 때문에 저는 그런 식으로 일을 했거든요.
그리고 시하고도 ‘시에서 이거를 빨리해 줘야 해.’라고 하면 직원들이 하기 힘든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럴 때는 소통이 굉장히 중요한 거죠. 업무 중심으로, 사실 일 중심이 잘 되다 보면 소통이 잘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일을 적극적으로 하고 확장하다 보면 소통이 더 잘 되기 때문에 저는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뭐냐 하면 이런 업무 정도는 이렇게 넘어가지 되지 않을까. 그런데 저는 그런 것조차도 용납을 별로 하지 않았고요, 무조건 원칙대로. 지금은 힘들어도 원칙을 지켜야 나중에 뒤탈이 없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나중에 감사를 받더라도 원칙을 어겼을 경우에는 항상 문제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당장은 힘들지만, 원칙대로 청렴하게.
그리고 저는 직원들한테도 지금 이 상황을 넘어가기 위해서 거짓말은 절대 하지 마라. 바로바로 그때 문제를 이야기해 줘야 하기 때문에. 제가 기관장을 할 때도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사업을 하면서. 직원들한테는 제가 일일이 사업을 이렇게 하니 저렇게 하니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사업을 하면서 기관장이 해야 할 일이 생길 때는 바로 얘기해라. 그래야지 개입하고 지원해 줄 수가 있다.” 의회의 지원이 필요해. 그러면 빨리 알아야지 의회하고 협의를 하기 때문에 저는 그런 식으로 일을 했거든요.
그리고 시하고도 ‘시에서 이거를 빨리해 줘야 해.’라고 하면 직원들이 하기 힘든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럴 때는 소통이 굉장히 중요한 거죠. 업무 중심으로, 사실 일 중심이 잘 되다 보면 소통이 잘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일을 적극적으로 하고 확장하다 보면 소통이 더 잘 되기 때문에 저는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황선희 위원 설명 감사하고요. 후보자님께서 취임한 후 단기적인 첫 1년간의 목표를 잡으셨을 거라 봅니다. 물론 ESG 경영 부분에서도 설명해 주셨지만, 그래도 지금 취임하게 된다면 앞으로 1년간 단기 목표를 갖고 계셨을 거라 생각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위원장 박주리 2분 남았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올해 1년간은, 일단 제가 우리 직원들 아직 이름도 모르기 때문에 직원들하고 소통하면서 친해지는 시간, 직원들을 상호 이해하는 시간, 또 직원들이 저에 대해서도 알아야 편하게 대화도 하고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시간을 직원들과 워크숍을 하고, 그리고 시의 집행부 의견도 저희가 중요하잖아요. 집행부하고도 소통하는 시간, 그리고 또 여기 위원님들하고도 소통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정기적으로 간담회도 하면서 재단이 지금 어떤 단계에 있고 어떻게 일을 해 나가고 있고 소통을 제가 드리겠고, 그렇게 해 나가다 보면 우리 재단의 여러 가지, 아까 김진웅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비전이나 인재상도 만들어질 것이고요. 아마 올해 안에 저는 만들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만들어가면 우리 재단 직원들도 이제 재단의 본모습이 생기는구나. 지역하고 협의체도 생기고 하면서 생기가 많이 날 것 같고요. ‘그래, 지역사회에서 청소년 일을 이렇게 하는 거였어!’ 이런 느낌이 들도록 제가 열심히 직원들하고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만들어가면 우리 재단 직원들도 이제 재단의 본모습이 생기는구나. 지역하고 협의체도 생기고 하면서 생기가 많이 날 것 같고요. ‘그래, 지역사회에서 청소년 일을 이렇게 하는 거였어!’ 이런 느낌이 들도록 제가 열심히 직원들하고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선희 위원 과천이 살기 좋은 도시 1위인 이유 중의 하나가 교육도시입니다. 교육도시이다 보니 청소년육성재단이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많고, 또 교육도시의 이미지로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는 오전 내내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이 이루어진다고 하면 과천시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에 살면서 이런 혜택들을 받았으면 하는 생각이고, 그 역할을 아마 우리 후보자님께서 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다짐 말씀해 주시겠어요?
○위원장 박주리 발언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대표로 일을 하게 된다면 제가 청소년 업무를 초창기에 했던 초심으로 돌아가서 직원들과 수평적인 구조로 소통하면서, 또 지역사회와 소통하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윤화 위원 우윤화입니다.
후보자께서 저희한테 인사청문회에서 요청한 서류가 있어서 제출해 주셨는데요. 보면 전입 내용들이 굉장히 많이 있는데 어떤 특별한 사유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이 생겼는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령 '19년도에는 한 4일 간격으로도 전입이 이루어지고 이랬는데요. 이게 어떤 특별한 사유가 있으셨는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 저희한테 인사청문회에서 요청한 서류가 있어서 제출해 주셨는데요. 보면 전입 내용들이 굉장히 많이 있는데 어떤 특별한 사유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이 생겼는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령 '19년도에는 한 4일 간격으로도 전입이 이루어지고 이랬는데요. 이게 어떤 특별한 사유가 있으셨는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19년도 그 사항은 제가 청소년수련관에 근무할 때 가까운 곳으로 이사해서 일을 열심히 해 보려고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했는데 그때 집주인께서 행정적인 일 처리 때문에 그렇다고 주소를 좀 옮겨달라고 얘기하셔서 제가 옮겼다가 다시 옮긴 내용이 있습니다.
○우윤화 위원 그래서 여기 4일 간격으로 전입이 이루어진 적은, 이거는 집주인께서 요청사항 때문에 그러신 건가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우윤화 위원 그리고 하나 또 재산 보유 현황에 보면 현재 거주하시는 곳이 기재가 안 되어 있는 건가요? 제가 이거를,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현주소는 거기 기재가 돼 있고요. 재산에 있는 아파트는 제가 개인 소유한 아파트고, 지금 살고 있는 곳은 제가 지금 전세로 살고 있습니다. 이력서에 현주소가 있습니다.
○우윤화 위원 그러면 지금 재산 보유 현황에 현 거주지에 대한 현황은 올려주시지 않은 건가요? 기재가 안 되어 있는 걸로 그러면 파악이 되는데….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제가 나중에 보니까 전세가 얼마인데 전세금을 여기에 적지는 않았고요.
○우윤화 위원 그러면 그거는 미기재인 걸로 저희가 이해를 해야 되겠죠?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를, 세를 주고 그 돈으로 제가 여기서 전세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우윤화 위원 그러면 저희가 이해할 때는 같은 가격인데 지금 기재는 안 되어 있으나,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비슷한 가격입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제가 그것을 누락했습니다.
○우윤화 위원 알겠습니다. 누락으로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 부분은 잘 이해가 됐고요. 지금까지 소통과 여러 가지 개편 또는 장기적으로 우리 재단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을 재개선하시겠다는 의지를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좀 전에 황선희 위원님께서 질의했던 방안대로 여러 가지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진행을 하고자 하시는 의지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여러 가지라는 것들이 조금 더 구체적이지 않고 추상적으로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우리 후보자님께서 생각하시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이 추진해야 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사업 한 가지만 말씀을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이 부분은 잘 이해가 됐고요. 지금까지 소통과 여러 가지 개편 또는 장기적으로 우리 재단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을 재개선하시겠다는 의지를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좀 전에 황선희 위원님께서 질의했던 방안대로 여러 가지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진행을 하고자 하시는 의지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여러 가지라는 것들이 조금 더 구체적이지 않고 추상적으로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우리 후보자님께서 생각하시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이 추진해야 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사업 한 가지만 말씀을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한 가지만 말씀을 (웃음) 하시면 다….
○우윤화 위원 그러니까 그 여러 가지 중에서 한 가지 고르는 게 굉장히 어려울 거라는 거는 알고 있으나, 지금 저희들이 재단에 대해서 필요성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느낄 때 앞으로 우리 후보자께서 재단 이사로 취임하시게 되면 ‘과천시에서 이런 사업 하나는 충분히 해 나갈 수 있겠구나.’라는 확신을 한번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 같긴 한데 청소년들이 지역에 직접 참여하는 사업을 초등생들, 중고생이 참여할 수 있는 참여사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전에 전제가 되어야 하는 게 수련관에 편입이 되어야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윤화 위원 알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수련관의 통합이고 그런 것들이 되었을 때 청소년들이 이런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들을 많이 확장할 수 있겠다고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후보자께서 청문회를 마치시고 만약에 선임되신다면 단순히 이런 사업을 진행하는 그런 진행자가 아니라 그동안 방치되어 왔던 이 재단의 시스템 리더로서 자리매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그 리빌딩(rebuilding) 전략을 가지고 재단을 잘 이끌어 주셨으면 하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한 번 더 드리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앞으로 후보자께서 청문회를 마치시고 만약에 선임되신다면 단순히 이런 사업을 진행하는 그런 진행자가 아니라 그동안 방치되어 왔던 이 재단의 시스템 리더로서 자리매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그 리빌딩(rebuilding) 전략을 가지고 재단을 잘 이끌어 주셨으면 하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한 번 더 드리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주리 우윤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보충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저도 위원장으로서 마무리 당부 발언하고 한마디 더 하고 싶습니다. 오늘 인사청문회 시간 동안 후보자님께서 과천에 대한 문제 인식이라든지 현황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하고 굉장히 깊은 공감대를 이루었다고 생각이 되고,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던 청소년육성재단의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재단의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는 그런 미래 비전을 그리고 계시는 것으로 위원님들께서 생각하셨을 걸로 생각됩니다. 그 과정에서 후보자님께서 자주 언급하셨던 소통과 관련된 그런 얘기, 잘 이행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고요.
그 소통에 대해서는 비공식적인 것도 있겠지만 공식적인 소통, 그리고 의회에 대해서 책임을 다하는 모습, 그런 것도 중요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앞으로는 행정사무감사라든지 예산심의라든지 그런 데에서도 직접 참석하셔서 책임감 있게 재단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 내지는 추진했던 사업에 대해서 의회에 보고해 주시는 그런 역할을 성실하게 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는데, 후보자님께서 그렇게 하실 각오와 준비가 되어 있으시겠지요?
다른 보충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저도 위원장으로서 마무리 당부 발언하고 한마디 더 하고 싶습니다. 오늘 인사청문회 시간 동안 후보자님께서 과천에 대한 문제 인식이라든지 현황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하고 굉장히 깊은 공감대를 이루었다고 생각이 되고,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던 청소년육성재단의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재단의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는 그런 미래 비전을 그리고 계시는 것으로 위원님들께서 생각하셨을 걸로 생각됩니다. 그 과정에서 후보자님께서 자주 언급하셨던 소통과 관련된 그런 얘기, 잘 이행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고요.
그 소통에 대해서는 비공식적인 것도 있겠지만 공식적인 소통, 그리고 의회에 대해서 책임을 다하는 모습, 그런 것도 중요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앞으로는 행정사무감사라든지 예산심의라든지 그런 데에서도 직접 참석하셔서 책임감 있게 재단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 내지는 추진했던 사업에 대해서 의회에 보고해 주시는 그런 역할을 성실하게 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는데, 후보자님께서 그렇게 하실 각오와 준비가 되어 있으시겠지요?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네, 시의회와 발맞춰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주리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박영미 후보자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마지막으로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박영미 후보자에게 마무리 발언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박영미 후보자께서는 간단하게 마무리 발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박영미 후보자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마지막으로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박영미 후보자에게 마무리 발언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박영미 후보자께서는 간단하게 마무리 발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박영미 오늘 인사청문을 위하여 고생해 주신 박주리 위원장님과 이하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오늘 청문회를 하면서 저도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다시 한번 마음도 고쳐먹게 되었고 ‘뭐를 또 해야겠구나.’ 또 새롭게 생각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의회와도 소통을 적극적으로 하면서 재단이 한 단계씩 발전해 나가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재단 직원들 굉장히 선의의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앞으로도 많이 격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바쁘신 일정 가운데도 청문회 자리를 만들어주신 점 감사드리고 최선을 다해서 청소년재단을 이끌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오늘 청문회를 하면서 저도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다시 한번 마음도 고쳐먹게 되었고 ‘뭐를 또 해야겠구나.’ 또 새롭게 생각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의회와도 소통을 적극적으로 하면서 재단이 한 단계씩 발전해 나가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재단 직원들 굉장히 선의의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앞으로도 많이 격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바쁘신 일정 가운데도 청문회 자리를 만들어주신 점 감사드리고 최선을 다해서 청소년재단을 이끌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위원장 박주리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89회 과천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박영미 후보자님과 인사청문회 자료 준비에 애써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인사청문회에서 위원님들의 질의 및 당부사항과 후보자께서 답변하신 내용 등은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에 반영하겠습니다.
제4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3월 17일 오전 10시에 개회되며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경과보고서를 채택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89회 과천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박영미 후보자님과 인사청문회 자료 준비에 애써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인사청문회에서 위원님들의 질의 및 당부사항과 후보자께서 답변하신 내용 등은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에 반영하겠습니다.
제4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3월 17일 오전 10시에 개회되며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경과보고서를 채택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0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