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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현 과천시의장에게 고함
작성자 오○○ 작성일 2019-11-11 19:04:13 조회수 392
과천시민들의 무관심속에 방치되고 있는 과천시의회의 민주당을 대표하는 윤미현 의장에게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쓴 소리를 전한다.

1. 윤미현 의장은 작년 9월 택지지구 반대 집회 당시 내려가는 비를 맞으며 시민들 앞에서 택지지구 반대를 외쳤으나, 결과적으로 시민의 뜻이 아닌 민주당의 거수기 역할을 수행했다.

2. 지난 3월 김종천 과천시장의 시민의 뜻을 외면한 관사 사용과 관련 윤미현 의장은 민주당 의원들과 인터뷰를 통해 과도한 관사문제에 관해 의회 차원에서 대응방안을 내놓겠다고 공언했으나, 지금까지 감감무소식에다가 과천시에서 올라온 조례시행규칙 개정안은 단순히 관사의 이름만 바꾸겠다는 내용으로 이는 민주당 차원에서 시민과의 약속을 내팽겨 치겠다는 꼴이다.

3. 공무원 증원에 혁혁한 공을 세운 윤미현 의장은 중앙부처의 거수기 역할을 충실히 하여 시민들의 민심에 역행하는 국가재정 악화에 크게 기여함으로서 미래세대에게 큰 죄를 저질렀다고 볼 수 있다.

4. 경기도 고양시의회 의장도 시민들의 반대에도 창릉지구 3기 신도시에 찬성한 죄로 주민소환 청구요건을 갖춰 조만간 선거를 통해 직무정지 및 사퇴를 예견함은 주민소환의 좋은 사례다.

5. 또한 윤미현 의장은 가장 중요한 보직이나 비정상적인 종교와 관련된 의혹과 관련된 문제는 시의회 자체를 부정하게 될 만큼 파급효과가 클 것이 예상된다.

 스스로 시민의 요구와 역행하고 있는 시의회 대표인 윤미현 의장은 시장 및 공무원 관사문제, 대규모 공무원 증원, 민주당이 주도하는 대규모 개발정책, 종교 관련 문제 등을 시민들에게 소상히 해명해야 한다. 

 만약 시민들의 원성과 이의제기에도 아무런 답변이나 해명 없이 시민을 무시하는 행보를 보이겠다면,  과천시민들도 고양시와 유사하게 시민들이 대항할 유일한 방법인 주민소환을 실시할 수밖에 없음을 미리 경고하는 바이다.

잘못된 달콤함은 영원하지 않고, 잘못된 행위에 대해선 늘 심판의 그 날이 온다는 기본 상식임을 인지 바란다.

 일주일내로 위 내용관련 회신 바란다.

[ 과천의 안정과 평화를 추구하는 시민 연합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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